안녕하세요. 30년째 한방차를 법제해 온 유재성입니다.
경희대에서 한방 가공을 공부한 뒤, "내가 못 먹는 건 남에게 팔지 말자"는 다짐 하나로 지금까지 차를 만들어 왔습니다.
원료를 고르는 일부터 법제,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합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는 건 ’오래 우려도 떫지 않은 한차'를 만드는 일입니다.
좋은 원료를 고르고, 떫은맛을 덜어내며, 한 잔의 차가 완성되기까지
— 그 과정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쉽게 풀어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