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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며 사는 이야기를 담은 편지를 보낼게요
뉴스레터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20
1월 8일에 씁니다.. 1월 8일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셔요. 저는 도서관에 왔습니다. 가능하면 출근하듯 여기에 와서 가사를 써보려고요. 소설도 읽고요. 가사를 쓰려면 먼저 제 마음을 들여다봐야겠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9
만남을 기다려요. 11월에는 세 번의 공연이 있어요. 오늘의 편지는 구독자 님께 공연을 알리고 싶어서 씁니다. 쑥스럽지만 :) 11월 3일 (금) 7:30PM 순천 썬더그라운드 바로 내일입니다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8
나의 한 해. 세 달만의 편지예요. 어떻게 지내셨는지.. 지금 저는 두 달 전까지 살던 동네에 찾아와 그때의 집 근처 공원 계단에 앉아 있어요. 노을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 잡았어요. 글을 쓰는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7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며칠 전부터 떼어내기 어려운 생각이 있었어요. 대출 도서 연체 안내를 받았거든요. 도서관에 가야하는데 이 책을 얼른 반납해야하는데.. 7월 11일이 반납일이었지만 저는 그날을 잊고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16
'하지'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시와예요.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어서, 이렇게 불쑥 인사를 남깁니다. 6월 21일, 어제는 여름의 네 번째 절기 '하지'였어요. 낮의 길이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15 추신
어제, 편지를 보내고 오늘 아침에서야 생각했어요. . 아. 나 공연하지. 6월 10일에 공연있지. 6월 10일 서울 광화문 에무에서 격조콘X떼창콘 하지. 이 메일을 구독하는, 말하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5
구독자 님께 .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어떻게 지내셨어요. 실은 어떻게 지냈냐는 물음이 때때로 답하기 어렵다는 걸 알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그래도 안부를 궁금해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말로 '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4
구독자 님께, 조금 전에 인스타라이브 https://www.instagram.com/p/CrGRSj6pN1R/ 를 했어요. 그것을 마치고 나서 메일리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에도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3
구독자 님께 보내는 편지, '봄을 만든다' . '시와에게 말 걸기'를 인스타와 페북에도 공개했어요. 이렇게도 가능한 대화가 있다는 걸 발견하고서 (오고감이 길지 않은 대화지만요.) 들뜬 마음이었나 봐요. 공개 후 여러 분이 말
시와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12
말 걸기에 응답하기. 잠 못 이루는 밤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를 노래하는 저는... 사실.... 잠 못 이루는 밤이 자주 오지는 않아요. 아주 간혹 찾아오는 그런 밤이면, 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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