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성 사업가의 창업스토리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는 WLTV 입니다.
꿈에 그리던 뉴스레터 구독자 100명이 되어 자축과 함께 구독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랑 커피챗(온라인) 하실래요?
제가 여성 사업가에 관한 글을 쓰게 된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보시고 여러분과 결이 맞을 거 같다면, 저와 커피챗 해요☺️
(*맨 밑에 커피챗 링크 있어요!)
<여성 사업가의 창업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시작한 이유
저는 겁이 많은 사람이에요.
제 인생을 돌아보면 때론 무모하게 도전하지만, 한편으론 두려움으로 도전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결국엔 저에게 후회로 돌아오더라고요...
해보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다는 건 인지하지만, 첫 과정의 미숙함에 대한 부끄러움과 알 수 없는 결과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이 컸어요.
저에겐 '사업'도 그런 존재에요.
너무나 도전하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두려운 존재...
해보지 않으면 결과는 모르는 거지만, 사업을 하기도 전에 생각이 깊어지면서 신중하게 해야겠더라고요.
생각이 깊어지다보니, '나=여성'의 삶을 살면서 사업을 병행할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당장 저에게 책임을 요한 일도 아니고, 그런 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내가 결혼, 출산, 육아를 하면서 내 사업도 할 수 있을까?'라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면서, 먼저 사업가의 길을 걸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었어요.
(결혼, 출산, 육아가 아니더라도, 매달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여성들이 어떻게 사업을 해나가는지 너무나 알고 싶었어요!)
저는 사업가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많이 찾아보곤 했는데... 그때 느꼈던 게 '사업가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데... 왜 여성 사업가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없지?'라고 생각했고, 여성 사업가에 관한 글은 관련 카테고리에서 10%도 안된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더더욱 많은 여성 사업가의 사례가 궁금했고,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동일하게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여성 사업가들의 조언을 듣고 싶었어요.
(많은 사업가의 이야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만, 가끔은 남성 사업가의 이야기가 슬프게도 저의 상황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 됐어요...)
제가 느낀 여성 사업가의 이야기에 대한 갈증을 다른 분들도 느끼고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여성 사업가의 창업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시작하게 됐어요.
제가 작성한 글을 한 분이건, 열 분이건, 저는 저처럼 여성 사업가의 이야기가 필요했던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저의 진심이 조금씩 전해진 건지 구독자도 점차 늘어나고, 응원 댓글도 달려서 참 감사한 요즘이에요 :)
저는 앞으로도 여성 사업가의 이야기를 전할거고, 이로 인해 더 많은 분들께 긍정적인 영향이 되면 좋겠어요!
저는 이런 사람인데, 저의 진심에 공감이 되거나, 결이 맞다고 느껴지거나, 궁금해진다면 커피챗 어떠세요?☺️
아래 항목에 내용 기입해주신다면, 제가 연락 드릴게요!
곧 만나게 될 여러분이 궁금하고, 두근거려요!✨
그럼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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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접수 링크) https://tally.so/r/lbeJ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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