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맡은 기획, 물어볼 사람이 없었던 적 있나요?
PM, PO, 기획자는 경력 초기부터
경영진과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판단하고 조율합니다.
그런데 길잡이가 되어 줄 선배 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의 단서는 일주일에 한 번, 단어 하나를 보냅니다.
- 일하다 한 번쯤 겪었을 장면 하나
- 그 장면에서 찾은 실마리 하나
- 이번 주 해볼 작은 행동 하나
정답보다 질문을 건네고, 말보다 달라진 것을 봅니다.
이제 막 시작한 분,
그리고 이 일을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분께 닿았으면 합니다.
혼자 헤매지 않도록, 일의 단서가 함께하겠습니다.
만드는 사람 | 로건. 17년 넘게 제품을 만들고 PM들과 일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