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지난 글에서 약속한 것처럼 2월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 잘 지내셨죠? 🥹
아마 여기 ➡️ 링크를 타고 뉴스레터 채널에 들어오시면 뭔가 달라졌을 거예요!
바로, 여행을 다녀와서 뉴스레터 채널을 새롭게 리뉴얼했답니다. ✨
<휴학생의 휴학일기>는 끝나고...
<복학생의 복학일기>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1. 복학 신청 🥲

위 사진과 같이 저는 6개월의 휴학을 마치고, 복학 신청을 했어요. 💧
이제 수강신청도 해야 하고, 학교 갈 준비도 해야겠네요. (아...)
휴학할 땐 휴학이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던 건가...
복학을 한다고 하니 휴학 시기가 너무 그리워요. 복학할 생각에 벌써부터 무기력한 것 같아요.
2. 뉴스레터 채널 공사 ⚒️

그래서 기분전환 겸...
이번 뉴스레터 채널의 표지를 바꿔봤어요! (어떤가요? 👀)
휴학에서 복학으로 환승(?)하는 기분이 들어서 지하철 표지판을 컨셉으로 바꿔봤답니다.
다음 역은 몰라요, 취업일지.. 창업일지.. 백수일지.. 💭

역 이름 옆에 있는 이 숫자는
바로 제 나이입니다. 하하. 올해 스물넷이 되었어요. 😂
스물넷인 저의 한 해는 어떻게 채워질지... 매우 궁금합니다.
올해도 꾸준히 뉴스레터에 기록해 볼게요.

마지막으로 올해는 정해진 요일에 글을 발행 하려 합니다!
엄청난 도전인데요... 제가 할 수 있을까요? 😳 (해내야지.. 그럼..)
마음 먹었을 땐 바로 해야 한다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
저희 매주 일요일에 봅시다!
복학레터도 잘 부탁드려요!
작년 <휴학생의 휴학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도 작년과 같이 우당탕 흘러가는 뉴스레터가 될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부담 없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과연 올해 복학하고 어떤 글을 쓸까요?
복학생이라고 다른 재학생들과 크게 다를 건 없을 것 같은데,
그저 저의 돌아간 학교 생활 적응기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거기에 취업 준비도 새롭게 추가 되겠네요 💧)
그럼 이만 <복학생의 복학일기> 첫 인사를 마치고요,
오늘(글 쓰는 날)이 입춘이라고 하던데 저는 이때만 되면 한로로의 '입춘'이 떠올라요.
봄의 시작이라고 하기엔 추운 날씨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입춘대길 🌸 🛣️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복학생의 복학일기>는 매주 일요일 업로드 됩니다.
메일을 즐겨찾기 해주시고 메일 알람 설정을 통해 글을 확인해주세요. 📨
끝까지 읽어주신 구독자님 정말 감사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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