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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가 궁금한 노마드입니다. 동아시아에서 네트워크 마을을 만듭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localnomad.club 영문 뉴스레터: https://startofsomethingnew.subst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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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노마드의 출근길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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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들렀다가 시아르가오 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노마딩 40일차, 치앙마이 > 방콕 > [시아르가오] 한 달 살기.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치앙마이에서 맞은 첫 주말!
노마딩 5일차 소회 || 한국 > 치앙마이.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 2년 후
지난 80시간의 재구성. 외향인도 참석 가능한 내향인 전용 친목 모임에 다녀왔다. (어느 자격으로 간 거게?) 보드게임이라면 질색인데, 카드게임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돌아가며 카드를 뽑고, 그 카드가 시
단식 7일 도전했다가 3일만 한 이야기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하는데 왜 배고프냐고 하시면은 소녀는 배가 고픕니다. 3일(80 시간) 동안은 물과 소금만, 이후 4일 동안은 보식을 했습니다. 1일 차 일상적인 배고픔. 별다른 괴로움은 없다. 평소에도 밥을 잘 안 챙겨 먹기 때문에.
요리 1년 차 만학도의 요리 예찬
저 요리 못해요. 오랜만에 다시 본 서울은 흰 눈에 폭 쌓여있다. 찬바람 부는 계절이다. 손 끝이 얼어붙는 날씨에는 유독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이, 그들 등 뒤의 구루마가 커다랗게 보인다. 마치
사람 좋아하는 꼴롬비아 강아지 부족 이야기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코스타리카 타마린도 > 하꼬 > 미국 뉴욕. 콜롬비아 사람들은 인사에 진심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우다다 달려가 안길 때처럼 진한 포옹을 한다. 다 큰 어른들끼리. 남미에 비하면 북미 양키들의 포옹은 인사치레다. '오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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