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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가 궁금한 노마드입니다. 동아시아에서 네트워크 마을을 만듭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localnomad.club 영문 뉴스레터: https://startofsomethingnew.subst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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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딩의 기쁨과 슬픔
D+202, 노마딩 6개월 차 회고 | 멕시코> 도쿄> [서울] >??.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시아르가오에 시나브로 젖어듭니다
귀국 보름째에 부르는 샤르가오 예찬가 | 샤르가오 > [한국] > 몬타나.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 2년 후
지난 80시간의 재구성. 외향인도 참석 가능한 내향인 전용 친목 모임에 다녀왔다. (어느 자격으로 간 거게?) 보드게임이라면 질색인데, 카드게임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돌아가며 카드를 뽑고, 그 카드가 시
단식 7일 도전했다가 3일만 한 이야기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하는데 왜 배고프냐고 하시면은 소녀는 배가 고픕니다. 3일(80 시간) 동안은 물과 소금만, 이후 4일 동안은 보식을 했습니다. 1일 차 일상적인 배고픔. 별다른 괴로움은 없다. 평소에도 밥을 잘 안 챙겨 먹기 때문에.
요리 1년 차 만학도의 요리 예찬
저 요리 못해요. 오랜만에 다시 본 서울은 흰 눈에 폭 쌓여있다. 찬바람 부는 계절이다. 손 끝이 얼어붙는 날씨에는 유독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이, 그들 등 뒤의 구루마가 커다랗게 보인다. 마치
두발 동물 관찰 일지
고양이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 고양이의 눈에 비친 나는 어떤 모습일까. 가끔 눈이 마주칠 때면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마 저 자식도 내 머릿속이 궁금하겠지. — 행복한 동물들은 모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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