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 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메시지성경
침묵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합니다.
경배의 찬양
김호철
기도
양현지
성경 봉독
로마서 1:26-32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설교
본문과 해석 | 김근주 목사
파송의 찬양
축도
김근주 목사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설교로 수고해 주신 김근주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3 예배 후에 <아래로부터의 모의>가 있습니다.
4 일정: 2/23 예배
5 다음 주 담당: 찬양(탁지민), 기도(김현희), 도토리 학교(김진영, 황승훈, 김호철)
6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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