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1-12 | 개역개정
침묵
하나님의 사랑과 현존에 몸과 마음을 엽니다.
예배로 부름
2019년 2월 10일에 첫 예배를 드린 요즘교회가 여러 이름과 여러 시간을 지나 사랑해교회가 되어 6주년을 맞이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 한몸 된 교회가 되게 하신 주님, 교회라는 몸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사랑할 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을 온 마음 다하여 예배합시다.
도토리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경배의 찬양
심윤아
기도
박순영
성경 봉독
마태복음 14:13-21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3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거기에서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 이 소문이 퍼지니, 무리가 여러 동네에서 몰려 나와서, 걸어서 예수를 따라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 가운데서 앓는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때가 되니,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여기는 빈 들이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러니 무리를 헤쳐 보내어, 제각기 먹을 것을 사먹게,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러갈 필요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18 이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것들을 이리로 가져 오너라.” 19 그리고 예수께서는 무리를 풀밭에 앉게 하시고 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축복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이를 무리에게 나누어주었다. 20 그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 외에, 어른 남자만도 오천 명쯤 되었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 서형석
주의 만찬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파송의 찬양
축복
콜카타에 있는 마더 하우스에서 드리는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퍼뜨리도록
도와주소서.
제 영혼을 당신의 영과 생명으로 채워 주소서.
제 존재에 온전히 스며들어 저를 차지하시고
제 삶이 당신 생명을 비추게 하소서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제 안에 깃든 당신을 느낄 수 있도록
제 안에 머무소서.
사람들이 저를 보지 않고 제 안에 있는 당신을 보게 하소서.
저와 함께 머무시어 제가 당신의 빛으로 빛나게 하시고
다른 사람이 제 빛으로 밝아지게 하소서.
주님, 빛은 모두 당신에게서 오며, 제 것은 아무것도 없나이다.
그 빛은 저를 통해서 타인에게 빛나는 당신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빛을 밝힘으로 당신을 찬미케 하소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당신을 선포케 하소서.
우리가 하는 일의 영향력과 당신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마음이
강력하게 퍼지게 하소서.
아멘.
소식
1 <사랑해교회>에 6주년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아래로부터의 모의>가 있습니다.
3 일정: 2/16 11시 무지개 여정 | 김근주 목사님(20분 전에는 도착해 주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후곡로9, 후곡마을 8단지 808동 204호
4 다음 주 담당: 찬양(김호철), 기도(양현지), 도토리 학교(강윤주, 심윤아, 탁지민)
5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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