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교회 | 2026년 6월 14일 | 성령강림절 후 셋째 주일

주보 | 2026년 6월 14일 | 성령강림절 후 셋째 주일

2026.06.14 | 조회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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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돌봄, 환대

 


도토리 학교

 

도토리 찬양

다니엘처럼

 

예수께로 가면

 

도토리 말씀

24 세상을 돌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여는 전례

 

예배로 부름

집례자

 

경배의 찬양

우리의 예배 | 잔치공동체

 

주 말씀대로 날 붙드소서 | 마커스

 


말씀 전례

 

구약 봉독

출애굽기 19 2-8 | 새번역

2 그들은 르비딤을 떠나서, 시내 광야에 이르러, 광야에다 장막을 쳤다. 이스라엘이 그 곳 산 아래에 장막을 친 다음에, 3 모세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가니,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 가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4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한 일을 보았고, 또 어미독수리가 그 날개로 새끼를 업어 나르듯이,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나에게로 데려온 것도 보았다. 5 이제 너희가 정말로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세워 준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선택한 백성이 되고, 6 너희의 나라는 나를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주어라.”

7 모세가 돌아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모으고, 주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그들에게 선포하였다. 8 모든 백성이 함께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실천하겠습니다하고 응답하였다. 모세는, 백성이 말을 주님께 그대로 말씀드렸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로마서 5 1-8 | 새번역

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있는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마태복음 9 35-38, 10 1-8 | 새번역

9: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36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38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들을 그의 추수밭으로 보내시라고 청하여라.”

10: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4 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6 오히려 잃은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7 다니면서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나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김명준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

  •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인 빈자리교회가 삼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안에서 참된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 치유의 주님,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을 치료하시고 건강과 평화를 얻게 하소서. 
  • 애통하는 이들, 불안한 이들,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 가장 깊은 곳까지 위로하시고 꺼지지 않는 소망으로 함께 하소서.
  • 정의를 이루시는 주님, 차이로 인한 차별과 배제가 사라지고 이주민과 성소수자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기뻐하는 사회, 평등하고 안전한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전쟁과 폭력, 제재로 고통 받는 이란,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미얀마, 수단 등 세계 곳곳에 위로가 임하고, 갈등과 이념을 넘어서 생명을 보살피는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 기후 재난과 생태 위기로 신음하는 피조물을 돌아보게 하시고, 겸손의 마음과 삶으로 창조세계를 돌보는 세상이 되게 하소서. 

 


보내는 전례

 

교회 소식

1. <빈자리교회>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2. 성령강림절 후 셋째 주일입니다. 성령의 사귐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시다.

3. 예배 후 순서: 전체 나눔이 있습니다. 

4. ‘환대의 6월’: 빈자리교회의 올해 비전인 환대를 배우고 펼치는 6월입니다. 난민들의 축제(20일)에 함께 참여합시다.

첨부 이미지

5. 프라이드먼쓰: 다름을 연결로 이루어내는 프라이드먼쓰입니다. 어제 퀴어퍼레이드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6/27(토) 오후 10시에 디스코드에서 열리는 퀴어영화제를 기대해 주세요.

첨부 이미지

6. 부서별 스터디: 5-6월에 진행되는 부서별 스터디를 통해 부서의 비전과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7. 예배 장소 이전: 7월부터 새로운 예배 장소가 마련될 수 있도로 기도해 주세요.

8. 다음 주일: 성령강림절 후 넷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김진영 김호철, 찬양 김예지, 기도 김소민, 말씀 나눔 서형석

9.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10. 온라인 공동육아: 격주 수요일 오전 11:00~오후 2:00

11.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노래

빈자리 있습니다 | 황푸하

 

축복 기도

영국 성공회 기도서(1928)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바람이 되어

우리를 당신 곁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의 힘이 되어

당신을 섬기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이 생명이 되어

우리의 영혼을 넘치도록 채우소서.

전능하신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언제나 우리에게 복을 베푸소서.

 


다음 예배

2026 6 21 | 성령강림절 넷째 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김진영, 김호철
  • 찬양: 김예지
  • 기도: 김소민
  • 말씀 나눔: 서형석
  • 성서일과: 예레미야 20:7-13, 시편 69:7-10, 16-18, 로마서 6:1b-11, 마태복음 10:24-39

 

재정

2026 6 7~13

  • 수입: 470,000원
  • 수입내역: 헌금 470,000원
  • 지출: 260,500원
  • 지출내역: 예배대관료 260,500원
  • 현재 잔액: 448,458원

 

일정

  •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 온라인 공동육아 | 격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 5-6월 부서별 스터디
  • 6월 프라이드먼쓰
  • 6/20 세계난민의날 기념 - 난민들의 축제(피난처 주관, 뚝섬 한강공원, 오후 4시)
  • 6/21 성령강림절 후 넷째 주일 | 부서 모임
  • 6/27 빈자리 프라이드먼쓰 퀴어영화제(디스코드, 오후 10시)
  • 6/28 성령강림절 후 다섯째 주일 | 부서 모임
  • 6/28 확대운영위원회(부서장과 함께)
  • 7-11월 빈자리 강좌(교회의 삶 시리즈 - 교리와 신앙, 바운더리와 관계, 에니어그램과 내적 성숙, 기독교 교육과 교사론 등)
  • 8-9월 교환독서2

 


🌈프라이드 먼쓰 퀴어이슈🌈

퀴어이슈는 6월 프라이드먼쓰 동안 1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글입니다! 4주동안 함께 공유되는 퀴어이슈를 한 번씩 읽어주세요🥰

 

동성결혼 합법화, 어디까지 왔나요?!

 

전세계 38개국,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입니다. 동성결혼 합법화 국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희망이 보입니다! 어쩌면 조만간 국내에서도 동성간 결혼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네? 우리나라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냐고요? 우하하하.

 

이번 주는 국내 동성결혼 가능성에 대한 현황을 이야기해드릴 예정이에요. 혼인평등소송, 동성혼 관계에서의 불륜인정 사건을 중심으로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동성간 혼인신고 불수리는 위법입니다!” 부천,울산 혼인평등소송

2024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동성간 혼인신고를 제출했다가 불수리 통지를 받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동성간 혼인신고 불수리는 위법이다'라는 내용으로, 혼인신고를 불수리한 구청을 상대로 혼인신고를 수리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간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첫째, 동성간 혼인 금지 규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혼인신고를 불허한 남구청의 불수리처분은 위법, 부당합니다. 따라서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수리되어야 합니다.

 

2) 둘째, 만약 법원이 현행 민법이 동성혼을 예정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이를 허용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면, 그 민법 규정 자체가 헌법이 보장하는 두 사람의 인간의 존엄과 혼인의 자유,평등권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해야 합니다.

 

총 11쌍 부부의 소송 중 9건은 심문기일조차 열리지 않은 채 각하되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부천지원에서 처음으로 심문기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법원이 동성 부부의 혼인신고 거부에 대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물론 감사할 일은 아닙니다만, 꽤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지요?)

이어, 지난 4월 8일 울산과 부산·대구 등 영남권 3개 도시에서도 3쌍의 동성부부가 추가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6월 10일엔 울산 소송과 관련된 첫 심문기일이 열렸습니다.

 

<부천지원 심문기일 이후, 장서연 변호사 글>

약 40분간 진행된 심문에서 재판장은 당사자들에게 혼인신고가 불가능한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을 물었고, 신청인 대리인으로 약 20분간 PT로 변론을 펼쳤다. 변론에서는 현행 민법에 동성간 혼인을 금지하는 규정이 없다는 점, 명문의 금지규정이 없다면 기본권 보장의 관점에서 동성간 혼인을 보장해야 한다는 점, 동성간 혼인을 금지하는 것은, 신청인들의 혼인의 자유, 평등권, 인간의 존엄을 침해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두 당사자의 최후진술이 이어졌다. -출처: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울산가정법원 심문기일 이후, 유정원 변호사>

"기일 진행에 앞서 재판부가 먼저 혼인평등소송의 쟁점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시작했다"며 "법리적인 측면에 대해 굉장히 자세한 질문들을 해주셨을 뿐 아니라 원고들의 부부로서의 삶과 진심이 담긴 최후 진술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출처: 울산신문

 

<울산가정법원 심문기일 이후, 이주언 변호사>

"오늘 재판부는 혼인과 관련된 법 조항들 사이의 충돌과 체계 적합성을 고민하는 것 같았다"며 "하지만 법원에서 더 중요하게 들여다봐야 하는 것은 법과 현실 사이의 정합성이다. 현실에서는 이미 동성 부부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울산신문

아직 제도적 변화까지는 많은 논의가 남아 있지만, 법원과 사회가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마주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혼인평등소송이 앞으로 한국 사회의 평등과 가족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논의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 법원, 동성혼 관계에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 (2026.6.10)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2026년 6월 10일, 그러니까 이번주 수요일. 불륜 사건을 통해 동성혼 관계에 대해 법적으로 인정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한겨레 원문>

서울중앙지법 민사3-2부(재판장 김소영)는 지난 5일 여성 동성부부 당사자였던 원고 ㄱ씨가 자신의 동성 배우자 ㄴ씨와 불륜해 관계 파탄을 초래한 ㄷ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청구를 기각한 1심 판결을 뒤집고, “원고에게 1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와 ㄴ씨의 관계에 대해 “단순한 연인 관계를 넘어 상호 혼인 의사를 가지고 정신적·육체적·경제적으로 결합해 사실혼과 유사한 생활공동체를 형성하였음을 인정할 수 있다”며 “동성 간에 형성된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역시 법률상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요약하자면, 법원이 처음으로 "동성 부부 사이를 갈라놓은 사람도 책임져야 한다"며, 동성 커플의 사실상 부부 관계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판단을 내놨다는 것입니다;;;;;;;;;;;;;;;;;;;;

 

법보다 현실이 먼저 우리 눈 앞에 두둥 찾아왔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동성혼은 아직 제도화되지 않았지만, 이번 판결은 동성 커플의 관계를 단순한 연애가 아닌 법적 보호의 대상으로 바라봤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오늘은 동성결혼이 어디까지 왔나? 를 주제로 크게 두 가지 사건을 들려드렸어요.

어떠신가요? 동성혼 합법화가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어쩌면 몇년 내로 우리 교회에 부부가 추가될 수도 있겠죠? (서우현지: 제발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동성혼은 법정에서 진지하게 논의되기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혼인평등소송이 이어지고, 동성 커플의 사실혼 관계를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판결까지 등장하면서 변화의 흐름은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남아 있지만, 법은 조금씩 현실을 따라가고 있다. 동성혼 합법화 역시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하나님의 선교부, 한서우 에디터

 


빈자리교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자리를 펼치고, 

쓰러지고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는 교회"

 

2026년 비전

  • 순례: 하나님을 향해 순례하는 교회
  • 돌봄: 서로를 향해 움직이며 돌보는 교회

 

섬기는 사람들

  • 목회자: 박순영, 서형석
  • 운영위원: 김현희, 조성길, 한서우
  • 예배부: 김병길, 김예지, 배성빈, 조성길
  • 교육부: 강윤주, 김진영, 신범수
  • 재무부: 김호철, 심윤아, 탁지민
  • 하나님의선교부: 김현희, 양현지, 이한나, 한서우
  • 디자인홍보부: 김명준, 김소민, 김하은, 황승훈

 

성도의 자격과 의무

  • 빈자리교회 성도는 주일 공동체 예배에 참석합니다. 결석, 지각 시에는 공동체와 미리 소통합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아래로부터의 모의에 필참함으로써 심의, 의결, 재정에 관한 권한을 갖습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교회 재정과 주일 헌금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집니다.

 

🏳️‍🌈환대하는 교회를 위한 약속문

1.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안전한 교회공동체를 지향합니다.

2. 성별,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나이, 장애, 국적, 피부색, 학력, 직업, 지역을 넘어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3. 당사자가 자신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4. 당사자의 동의 없이 개인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5. 성적 농담, 외모 평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6. 차별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제 제기와 비판에 열린 자세를 가집니다.

7. 교회 내외부적로 차별과 관련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그리스도의 몸에 일어난 일로 여기고 공동체로서 함께 합니다.

 

매월 후원하는 개인 및 단체

  • 정상엽 목사(인도네시아 상담센터) 10만원
  • 막달레나 공동체 10만원
  • IVF 강릉지방회, 광주전남지방회, 원주지방회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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