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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당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짧은 생각에 대한 글을 보내드립니다. <등껍질 속의 그림자>는 매주 월/수/금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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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에게서 온 편지
김자라가 들려주는 "등껍질 속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찾아왔어요! 저는 주말 사이에 새로운 다짐을 하고 이번 주를 맞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진심을 자주 전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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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결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기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또 한 주의 마지막인 금요일이 찾아왔어요. 이번 주말에는 다들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말에 혼자 시간을
#11. 누군가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햇살은 따듯한데 바람은 선선한 봄날의 계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점점 봄이 짧아지는 것을 느끼며, 우리 다음 세대는 이 봄을 만끽할
#5. 타인에게 도움받은 기억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아서 기분이 괜스레 들뜨는 날이에요. 이런 날이면 고마웠던 사람들과의 추억이 머릿속을 스쳐지나 갑니다. 오늘은 제 기억속에 묻어 둔, 한
#8. 나 대신 화내주는 사람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봄이 찾아온 것 같다가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이런 날일수록 서로 함께 몸도 마음도 따듯하게 데워야 몹쓸 감기에 걸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7.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때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여러분과 함께하는 세 번째 월요일이에요! 기온이 부쩍 만이 올라갔는데,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집에 있는 걸 정말 사랑하는 저이지만,
#3. 집단 속 편안함, 불편함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한 주의 마지막인 금요일이네요! 이번 주는 당신에게 어떤 한 주였나요? 오늘은 한 주 동안 함께했던 집단에 대해 돌아보기로 해요. 그곳에서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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