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ookjara@maily.so
김자라가 들려주는 "등껍질 속의 이야기"
뉴스레터
#21. 과거로 돌아가면 연결되고 싶은 사람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를 기념해서 평소 잘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려는 이야
#20. 글을 쓰며 연결되는 경험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요즘은 다른 시험 준비로 바빠서 글 쓰는 일은 다소 소홀히 하고 있지만, 제가 쓰는 글로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감각은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
#19. 함께했던 친구들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간만에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시원해졌어요. 날은 좀 흐리지만, 선선한 바람에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시작해보려구요. 오늘 하려는 이야기는 "함께하는 일
#18. 나와 함께 한 식물들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주말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오늘은 저와 함께했던 식물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어릴 적부터
#17. 잠들지 못하는 새벽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한 주의 마지막이 찾아왔어요. 해가 길어져서 그런지 저는 요즘 밤늦게까지 깨어있거나,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6. 지속 가능한 연대란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요즘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연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소수자나 피해자와 연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 가능한 형태'로
#15.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하게 될 때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찾아오는 월요일은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저를 피곤하게 하는 것은 '잘 모르는 사람들과의 만남' 인 것 같아
#14.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가까워지는지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다들 이번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일찍 메일을 보내요. 떨리는 만큼 또 설레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사람들
#13.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친구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때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시나요? 저는 항상 물리적으로 함께했던 친구들과 점점 보기 어려워질 때, 각자의 삶의 길은 다르구나, 라는 것을 느
#12. 나를 색깔로 소개한다면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1/3이 지나고 5월이 되었어요. 아직 2026년을 제대로 누린 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ㅠㅠ 4개월을 보내면서 주변의 색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