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게서 온 편지

#11. 누군가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2026.04.29 |
from.
김자라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햇살은 따듯한데 바람은 선선한 봄날의 계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점점 봄이 짧아지는 것을 느끼며, 우리 다음 세대는 이 봄을 만끽할 수 없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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