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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당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짧은 생각에 대한 글을 보내드립니다. <등껍질 속의 그림자>는 매주 월/수/금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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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에게서 온 편지
김자라가 들려주는 "등껍질 속의 이야기"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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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약속 드렸던 마지막 편지입니다.
3개월 간 제 여정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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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기부하고 싶은 곳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이네요. 어쩐지 오늘은 뭔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게으른 기분이에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날이 있나요? 저는 그럴 때면 제가 지키
#21. 과거로 돌아가면 연결되고 싶은 사람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를 기념해서 평소 잘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려는 이야
#6. 함께했던 추억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또 한 주의 끝이 찾아왔어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시간도, 결국에는 끝이 온다는 것이 어떨 때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끝날 것 같지 않았던 학창
#23. 특별한 배려를 받은 기억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또 한 주의 마지막인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이번 주는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또, 주말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오늘과 내일은 제9회 전국동시
#13.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친구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때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시나요? 저는 항상 물리적으로 함께했던 친구들과 점점 보기 어려워질 때, 각자의 삶의 길은 다르구나, 라는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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