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게서 온 편지

#6. 함께했던 추억

2026.04.17 |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또 한 주의 끝이 찾아왔어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시간도, 결국에는 끝이 온다는 것이 어떨 때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끝날 것 같지 않았던 학창 시절의 끝을 함께한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친구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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