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게서 온 편지

#12. 나를 색깔로 소개한다면

2026.05.04 |
from.
김자라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1/3이 지나고 5월이 되었어요. 아직 2026년을 제대로 누린 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ㅠㅠ

4개월을 보내면서 주변의 색채가 날마다 다르게 변하는 것을 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색'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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