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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대기업 고용, 1년 새 6700명 감소…CJ올리브영·SK하이닉스는 대폭 증가
- K-뷰티 열풍·반도체 호황으로 CJ올리브영·하이닉스 2천명대 증가
- LG그룹, ‘희망퇴직’ LG전자 등 대폭 감소…10대그룹 중 감소폭 최대
- 홈플러스·이마트·롯데쇼핑 등 유통 채널 기업 1천명 이상 줄어


📌 지난해 국내 500대기업의 고용 인원 6700명 넘게 줄어
- 2025 12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고용 인원 162만5526명으로 전년 동기 163만2255명 대비 6729명(0.4%) 감소
- 조사 대상 기업 중 지난해 고용이 증가한 기업은 222개사(46.6%), 이 중 74.3%(165개사)는 100명 미만으로 증가
📌 500대기업 고용 증가 1위, CJ올리브영
- CJ올리브영은 K-뷰티 시장 성장에 따른 브랜드 수요 증가와 점포 확대로 매장과 인력을 크게 늘리면서 전년 대비 고용 인원 2518명(21.1%) 증가
- 이어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경기 회복과 수요 증가로 신규 설비 투자를 위한 R&D 및 제조 인력을 대폭 늘리면서 고용 인원 2188명 증가
- 전년 대비 1000명 이상 고용이 증가한 기업은 CJ올리브영(▲2518명), SK하이닉스(▲2188명), 한국철도공사(▲1942명), 삼구INC(▲1266명), 쿠팡(▲1096명) 등 5개사
📌 500대기업 고용 감소폭 1위, LG전자
- 전년 대비 고용 감소 기업 249개사(52.3%)
- 1000명 넘게 감소한 기업은 LG전자(▼1687명), 이마트(▼1340명), 홈플러스(▼1340명), LG디스플레이(▼1247명), 롯데쇼핑(▼1170명), 현대자동차(▼1073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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