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고이는 이야기를 만화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녀들의 방> <자매의 책장> <틈틈이 기록한 엄마마음>이 있습니다.
<초록레터>는 자연에서 발견한 소소한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cholog@maily.so
한 달에 두 번, 짧은 편지와 함께 <선낫선낫 자연일기> 만화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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