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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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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짧은 편지와 함께 <선낫선낫 자연일기> 만화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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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4화 날씨를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초록님. 이미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초록레터>에 같은 페이지를 두 번 올리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뉴스레터를 발행할 때까지 몰랐는데 메일을 받은 남편

2026.09.16

열세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3화 어쩔수가 없다. .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저는 아이들 개학하고 여유로운 한 주를 보냈습니다. 삼시세끼 챙기지 않는 것만으로 얼마나 편하던지요. 매일 아침, 오늘은 뭘 먹을지 고민하는 게 스트레스였어

2026.08.31

<초록레터> 특별호-두번째 편지를 보냅니다.

여름, 베란다, 맥주.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이번 <초록레터-특별호>를 여는 그림은 저의 첫 번째 책 <나라의 숲에는>의 표지입니다. 2013년에 출간되었는데 지금은 절판되어서 저도 단 2권만 가지고

2026.08.15

열두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2화 여름, 걸음을 멈추게 하는 풍경들.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무더위에 잘 견디고 계신가요? 요즘 더위는 ‘보내다’는 단어보다는 ‘견디다’ ‘버티다’라는 단어가 더 맞는 것 같아요. 조금만 움직여도 덥고, 땀이 흐르고.

2026.07.31

열한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1화 점박이와 징박이 그리고 물고기들- 두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열한 번째 <초록레터> 발행일이 어제 였는데 하루가 늦었습니다. 제 첫 번째 철칙이 “마감은 어떻게든 지키자.”인데, 열한 번째에서 무너지고 말았네요. 초록

2026.07.17

열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0화 점박이와 징박이 그리고 물고기들.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저는 지난주에 좀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2년 전에 갔던 삼척에 다시 놀러갔는데 휴가 내내 날씨가 안 좋았어요.(저번 제주도 여행도 그렇고 올해는 날씨

2026.06.30·댓글 4

아홉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09화 풍경을 쓰다.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나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해가 쨍하네요. 저는 6월이 된 뒤로 낮 산책을 포기했어요. 보통 오전 작업을 3시간 정도 하고 점심을 먹

2026.06.15

여덟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8화 날씨 타는 사람.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아직 6월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여름처럼 느껴지네요. 라디오 뉴스에서 올 여름은 많이 더울 거라는데... 벌써 걱정이에요. 저는 지난 한 달 드라마에 푹 빠

2026.05.29·댓글 1

일곱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7화 너의 이름은.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벌써 5월도 열흘이 훌쩍 넘어가네요. 저는 아이들 학교가 5일 동안 쉬어서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면 어린이날이 항상 걱정인데요.

2026.05.14·댓글 2

<초록레터> 특별호를 보냅니다.

이상한 집.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다들 건강 괜찮으신가요? 저는 감기에 걸려서 며칠 고생중입니다. 지난 주말에 3박 4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목이 따끔거리고 콧물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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