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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짧은 편지와 함께 <선낫선낫 자연일기> 만화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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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1화 점박이와 징박이 그리고 물고기들- 두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열한 번째 <초록레터> 발행일이 어제 였는데 하루가 늦었습니다. 제 첫 번째 철칙이 “마감은 어떻게든 지키자.”인데, 열한 번째에서 무너지고 말았네요. 초록
열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10화 점박이와 징박이 그리고 물고기들.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저는 지난주에 좀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2년 전에 갔던 삼척에 다시 놀러갔는데 휴가 내내 날씨가 안 좋았어요.(저번 제주도 여행도 그렇고 올해는 날씨
아홉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09화 풍경을 쓰다.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나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해가 쨍하네요. 저는 6월이 된 뒤로 낮 산책을 포기했어요. 보통 오전 작업을 3시간 정도 하고 점심을 먹
여덟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8화 날씨 타는 사람.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아직 6월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여름처럼 느껴지네요. 라디오 뉴스에서 올 여름은 많이 더울 거라는데... 벌써 걱정이에요. 저는 지난 한 달 드라마에 푹 빠
일곱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7화 너의 이름은.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벌써 5월도 열흘이 훌쩍 넘어가네요. 저는 아이들 학교가 5일 동안 쉬어서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면 어린이날이 항상 걱정인데요.
<초록레터> 특별호를 보냅니다.
이상한 집.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다들 건강 괜찮으신가요? 저는 감기에 걸려서 며칠 고생중입니다. 지난 주말에 3박 4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목이 따끔거리고 콧물이
여섯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6화 고양이와 식물이 함께 사는 법. 초록님들 안녕하세요. 4월이 되고 완연한 봄날인 줄 알았는데 지난 주는 꽤 추웠어요. 저는 서랍에 넣어뒀던 겨울 바지를 다시 꺼내 입었답니다. 자주 비가 오고 쌀쌀했지만 벚꽃이 한
다섯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5화 식물이 싹을 틔우는 방식.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저는 지금 동네 도서관 책상에 앉아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 겨울방학이 끝나고 거의 석 달 만에 도서관에 왔어요. 가끔 책 빌리러 오가긴 했지만 이렇
네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4화 방구석탐조클럽-두번째.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3월 첫째 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이들이 개학을 해서 느긋하게 보냈습니다. 긴 산책도 하고, 남편이랑 시내에 가서 점심도 먹고, 마트도 가고. 3월이 되
세번째 초록레터를 보냅니다.
3화 금주와 고사리. 안녕하세요. 초록님들. 지난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강원도 원주에서 경기도 일산으로 가족들을 만나러 다녀왔어요. 부모님 가까이 살 때는 명절 귀성길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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