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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주요 소식 🛠
1.뺑끼란?
2. 사용 시주의 사항
3. 이번주 건설 이슈 - 창경궁 야간개장(물빛연화)
📌 뺑끼란? 📌
본래는 건설 현장에서 페인트칠을 일컫는 말. 즉, “도장” 또는 “칠”과 같은 의미지만, 구어적이고 직설적인 느낌이 강한 말이었습니다. 외벽 페인트, 철골 도장, 실내 마감, 방수 공정 등 다양한 현장에서 “뺑끼칠 한다”라는 식으로 흔히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농땡이 친다’, ‘속인다’라는 의미로 확장 언제부터? 뚜렷한 시점은 없지만, 도장 작업 현장에서 쓰이던 속어가 점점 일상적인 농담과 관용표현으로 넓어지면서, 어느새 “뺑끼치다 = 꾀부리다, 눈속임하다”라는 뜻까지 생겨났습니다. 도장(페인트) 작업 자체가 ‘눈에 보이는 표면을 그럴싸하게 만든다’라는 의미도 지니기에, 상황에 따라 ‘겉만 번지르르하게 치장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말로도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1. 도장(칠) 관련 표현 “야, 뺑끼칠 끝났냐?” “페인트 작업 다 완료됐냐?”라는 의미로, 현장 반장이나 소장이 공정 확인할 때 자주 사용.
“뺑끼칠 때 조심해라!” 도장 작업 시 안전사고나 주변 부위를 훼손하지 말라는 주의를 주는 말.
2. 농땡이(속임수) 관련 표현 “야, 이번 주말엔 뺑끼 좀 치자.” “슬쩍 농땡이를 부리고 쉬자”라는 의미의 농담. 실제로는 “작업을 살짝만 하고 쉬자”는 느낌으로 쓸 때가 많다.
“나한테 뺑끼치지 마라!” “나 속이려고 하지 마라”, “변명하지 마라”라는 뜻.
건설현장뿐 아니라 일상 회화에서도 유희적으로 사용될 때가 많다.
📌이번 주 건설 이슈 📌
- 창경궁 야간개장(물빛연화) -
창경궁의 정전인 - 명정전
창경궁은 서울 종로구에 자리한 조선 왕조의 대표 궁궐 중 하나입니다. 낮에는 고풍스러운 궁궐 건물과 푸른 전통 정원을 감상할 수 있지만, 밤이 되면 은은한 조명과 함께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어둠 속에서 부드럽게 비치는 기와 지붕과 전통 건축물, 그리고 적당히 배치된 조명이 선사하는 운치가 있습니다.
오는 3월부터 "창경궁 물빛연화"(창경궁 야간개장)가 진행됩니다!!! 개장시기 : 2025. 3. 7.(금) ~ 12. 31.(수) *휴궁일(월) 제외 관람시간 : 19:00~20:30 (단, 일몰시간에 따라 4.15.(화)~9.9.(화) 20:00 이후 상영) 입장권 : 만25세~64세 : 1000원(만24세 이하, 만 65세이상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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