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ERS는 **전시 1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서울 전시 입문 뉴스레터**예요.
전시장 가서 30초 보고 나온 적 있죠? 그거 당신 잘못 아니에요. 아무도 쉽게 안 알려줘서 그런 거예요. 저희는 어려운 정보 대신 **"이렇게 보면 재밌다"는 관점**이랑 **"나만 모르는 거 아니구나"라는 마음의 안심**을 팝니다.
**매주 금요일**, 딱 두 가지만 보내드려요.
- 🗓 **이번 주 전시 줍줍** — 주말 서울에서 갈 만한 전시 3곳. 무료인지, 언제 끝나는지, 뭘 보면 되는지까지.
- 📚 **3분 만에 아는 척** — 유명한 그림 한 점의 반전 이야기. 다음에 누가 물어보면 아는 척할 수 있게.
좋은 척 안 하고, 몰라도 안 쪽팔리게. "이건 좀 별로"까지 솔직하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