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흔히 궁극적인 목표처럼 보이지만, 이를 달성한 후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돈, 명예, 업적 그 자체가 삶의 온전한 의미를 설명해 줄까요?
지난 아티클에서 페이팔 공동 창업자 맥스 레브친(Max Levchin)의 day 0와 연이은 실패로 일궈낸 ‘페이팔’의 이야기를 엿보았습니다. 그는 27살에 3,400만 달러 (한화 약 467억 원)를 손에 쥐고 세상이 놀랄만한 ‘성공’에 도달한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오늘은 그 커다란 성공 뒤에 맥스 레브친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요약
1. 공허한 성공 : 안정 속의 불안정, 새로운 동기를 찾아서
2. 슬라이드로 이룬 연이은 성공, 그런데 나답지 않았다
3. 어펌(Affirm): 'Hard, Valuable, Fun'을 담은 맥스의 새로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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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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