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시드 투자 7번 거절 당했던 과거

에어비앤비 창업자 조 게비아의 Day 0

2024.04.03 | 조회 1.46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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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창업의 Day 0에서 마주한 고민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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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가 7번이나 손사레치며 면전에서 거절하더라도, 계속 그 아이디어를 밀고 나갈 수 있을까요? 심지어 빚도 수 천 만원에 빚이 있는 상황이라면요? 여기, 카드 빚을 돌려막고, 비즈니스와 관계없는 ‘시리얼 박스’을 팔면서까지 버티고 버틴 회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큰 숙박/여행 서비스’를 만들었죠.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잘 아는 ‘에어비앤비’의 Day 0, 2007년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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