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살았던 개발자 한 명이, 비영리단체를 ‘혼자’ 운영하면서 빌게이츠의 스승이 되고, 구글과 협업하면서 400만 달러를 기부받는 일. 가능할까요? 무슨 허구의 영화 이야기 같지만 그 일을 실제로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칸 아카데미의 Day 0 인사이트입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요약
1. 형편은 핑계일 뿐이다. 우선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2. 작은 시작은 늘 옳다. 정말 좋은 제품은 작아도 고객이 알아준다.
3. 행운은 갑자기 찾아온다. 우리는 그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된다.
4. 상상의 크기가 결과의 크기를 만든다. 크게 상상하고, 작게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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