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광혁이었다가, 제이크였다가,
지금은 뉴스레터에서 ‘딥바이트’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김광혁입니다.
25년째 디자인을 하고, 글을 쓰고, 때로는 타로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영화와 디자인, 문화와 철학,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생각거리를
오래 씹어 보고 글로 건넵니다.
이 뉴스레터가 바쁜 하루에 잠깐 멈춰 생각하게 만드는,
작지만 진한 ‘각성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afterculture@kakao.com
영화와 문화의 단맛을 핥고, 일상의 쓴맛을 한 입 깊게 베어 물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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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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