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트팩 - 극단적 강세 신호, 우라늄 구조적 부족, 2월 계절성 경계, 디레버리징 위험


📊 최근 글로벌 주식 자금 흐름 변화와 EM 온도차
- 글로벌 주식 자금 흐름은 중장기(1년 이동평균) 기준으로는 여전히 플러스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 다만 최근 4주 이동평균 기준에서는 눈에 띄는 둔화, 일부 구간에서는 유의미한 유출이 나타났음
- 특히 2025년 말~2026년 초 구간에서 단기 유입 강도가 빠르게 식으면서 피크 대비 상당 부분 되돌림이 발생했음
- EM만큼 급격한 붕괴는 아니지만, 글로벌 주식 역시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축소 국면에 진입한 흔적이 분명함
- 이는 실적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서프라이즈가 둔화되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이벤트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됨
- 즉 구조적으로 “주식 선호가 끝났다”기보다는 강한 유입 이후의 단기 숨 고르기 성격이 강함
- 이 국면에서는 베타 확장보다는 지역·섹터·실적 가시성 중심의 선택적 접근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