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 시장 정리
- 금요일 미국 증시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발표되면서 장중 안도 랠리를 시도했으나, 대형 기술주의 약세로 상승 폭이 제한된 채 혼조 마감했음
- S&P500 지수는 6,835.08로 0.03% 상승에 그쳤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9,499.42로 0.10% 올랐음
-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22,545.11로 0.23% 하락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S&P500과 다우가 1% 이상, 나스닥이 약 2% 하락하며 조정을 이어갔음
- 이날 시장의 핵심 변수는 물가였음
- 1월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4% 상승해 예상치(0.3%, 2.5%)를 하회했음
-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5%로 예상에 부합했음
- 물가 둔화 흐름이 확인되면서 2년물 국채금리는 3.41%로 5bp 하락했고, 연내 두 차례 이상 금리 인하 기대가 재차 반영됐음
- 다만 최근 고용지표가 견조했던 만큼 3월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우세함
- 섹터별로는 방어주와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강했음
- 러셀2000 지수는 1.2% 상승했고, S&P500 동일가중지수도 1% 올라 시장 내부 확산은 개선됐음
- 반면 초대형 기술주 지수는 1.1% 하락하며 지수 상단을 눌렀음
- AI 관련 실적 기대가 이어진 반도체 장비업체는 강세를 보였고, 일부 소프트웨어 종목도 반등했으나, 대형 기술주 전반에는 차익 실현과 AI 수익성 우려가 이어졌음
- 종목별로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호실적 전망에 8% 급등했고, 에어비앤비도 양호한 가이던스에 상승했음
- 반면 핀터레스트는 부진한 전망으로 18% 급락했음
- 금리는 하락했으나 주간 기준 변동성은 확대됐고, 투자자들은 물가 둔화와 견조한 고용 사이에서 연준의 정책 경로를 재평가하는 모습임
- 전반적으로 물가 안도감이 형성됐지만, AI 구조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 심리를 제약한 하루였음
📰 주요 뉴스 정리
📉 트럼프 관세 완화 검토설에 철강주 급락
- FT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50%였던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를 완화·면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백악관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음
- 보도 직후 Steel Dynamics, Nucor, Alcoa 등 주요 철강·알루미늄 종목이 장중 6~7%까지 급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축소했음
- 관세 완화 기대는 자동차·식품캔 등 금속 원가 부담 기업에는 호재로 작용해 포드·GM·캠벨수프 주가는 상승했음
- 월가는 이를 ‘TACO trade’로 해석하며, 관세 후퇴 가능성이 업종 간 수익성 격차를 키우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 실제 정책 변화 여부와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변수에 따라 관련 업종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있음
출처: MarketWatch
📦 메모리 7배 급등…스마트폰·PC 가격 인상 압박
- 지난 12개월간 DRAM·NAND 계약가격이 약 7배 상승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을 잠식했음.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임
- 델은 일부 노트북 가격을 최대 30% 인상했고, 샤오미는 저용량 모델을 단종했으며, 애플·삼성도 마진 압박을 경고했음
- 메모리는 PC 원가의 최대 30%, 보급형 스마트폰의 최대 35%를 차지해 수익성과 제품 사양 축소로 직결되고 있음
- 2026년 스마트폰 출하 –5.2%, PC –8.9%가 예상되는 가운데, AI 확산이 소비자 전자제품 업황에 역풍으로 작용하는 국면임
출처: WSJ
📈 BOJ 4월 금리인상 확률 75%로 급등, 다무라 “봄 인상 가능” 시사
- 일본은행(BOJ) 위원 다무라 나오키가 임금 상승이 3년 연속 목표에 부합하면 올봄 2% 물가목표 달성 판단이 가능하다고 발언했음
- 일본 핵심 물가는 지난해 3.1%로 4년 연속 목표 상회 중이며, 기준금리는 현재 0.75%로 여전히 완화적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음
- OIS 시장은 4월까지 금리 인상 확률을 약 75%로 반영, 한 달 전 40%대에서 크게 상승했음
- 3월 임금협상 결과가 핵심 변수이며, 인상 시 엔화·일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출처: Bloomberg
📉 대만, 보험사 해외 국채에 추가 자본부담 검토
- 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가 신용등급 A 미만 해외 국채에 대해 생명보험사의 추가 자본 적립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대만 보험업계는 약 7,000억달러 해외 자산을 운용 중이며, 콜롬비아 익스포저만 약 44억달러에 달함
- 새 회계기준 도입으로 지급여력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자본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 있음
- 해외 채권 의존 축소와 국내 투자 확대 유도가 병행될 전망이며, 보험업계 수익성·환리스크 관리에 영향이 예상됨
출처: Bloomberg
📉 러시아 ‘재달러화’ 제안 보도에 은 가격 급락
- 러시아가 미국과 협상 과정에서 달러 결제 시스템 복귀 가능성을 제안했다는 보도 이후, 은 가격이 $85→$74로 급락했음
- 은은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탈달러화·인플레이션 헤지·안전자산’ 수요로 12개월간 138% 급등했음
- 다만 1월 $121까지 과열 상승 후 차익실현 압력도 누적된 상태였음
- 전쟁 완화 기대는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투기적 자금 유입·이탈에 따른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출처: MarketWatch
❄️ 스테이블코인 감소, 가상자산 ‘진짜 한파’ 신호?
- 비트코인이 올해 약 -25% 하락한 가운데,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도 12월 고점 대비 약 -2% 감소했음
-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거래의 ‘현금 역할’로, 발행·환매 규모 축소는 자금이 생태계 밖으로 이탈하고 있음을 의미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는 2025년 USDC 관련 수익이 사상 최고였으나, 주가는 올해 약 -40% 하락해 시장 전반의 압박을 반영했음
- 다만 일부 플랫폼에서 ‘저가 매수’ 흐름과 신규 활용처 확대 움직임도 있어, 스테이블코인 잔액 추이가 향후 시장 온도계를 가를 핵심 변수로 부상했음
출처: WSJ
📉 소프트웨어 ETF 31% 급락…Citi “단기 반등, 장기 가치 훼손 리스크”
- IGV는 지난해 9월 고점 대비 31% 하락했음. 최근 몇 주간 매도 집중되며 거래량 급증, Citi는 단기적으로 ‘매도 피크’ 구간에 근접해 기술적 반등 가능성 있다고 진단했음
- 다만 AI가 기존 SaaS 비즈니스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장기 현금흐름 가정이 낮아지고 있음. Citi는 최소 10%의 터미널 가치 하향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분석했음
- 20~30% 수준의 가치 조정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며, 그 경우 2023년 밸류에이션 수준까지 되돌릴 수 있다고 전망했음
- 실적 가이던스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향후 종목별 옥석 가리기와 변동성 확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됐음
출처: MarketWatch
💊 ‘오젬픽 모멘트’ 교훈…AI 공포 속 과잉 매도 기회?
- 최근 소프트웨어·보험·물류 등 여러 업종이 AI 파괴 우려로 급락했음. 30% 하락 후 추가 붕괴를 우려하는 심리가 확산됐음
- WSJ는 2023년 GLP-1 비만치료제 확산 당시를 사례로 제시했음. 펩시코·몬델리즈·다비타 등은 급락 후 평균 42% 반등했지만, 정작 노보노디스크는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음
- 신기술 수혜주로 쏠림이 과도해질 경우, 경쟁 심화와 가격 전쟁으로 기대 수익이 낮아질 수 있음
- 공포 국면에서는 구조적으로 타격이 제한적인 기업과 과도하게 고평가된 ‘승자’ 후보를 구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시사점 제시했음
출처: WSJ
📉 AI 투자 6000억달러에도 엔비디아 주가 정체…밸류 부담 부각
- 메타·알파벳·MS·아마존의 2026년 AI 인프라 투자액이 6000억달러를 넘을 전망이지만, 엔비디아 주가는 4분기 이후 1% 미만 상승에 그치며 박스권 흐름을 보였음
- 매출은 올해 +58%, 2027년 +28% 성장 전망이나, AI 수익이 대규모 CAPEX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음
- PER은 24배로 나스닥100과 유사하며 과거 평균(38배) 대비 낮지만, 성장 둔화 예상으로 할인 매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음
- 2월 25일 실적 가이던스가 수요 지속성과 투자 회수 속도를 가늠할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임
출처: Bloomberg
🕊️ 미 주도 제네바 평화회담 재개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월 17~18일 제네바에서 미국 주도 하에 추가 평화협상을 열기로 했으며, 러시아는 메딘스키 보좌관이 대표단을 이끌 예정임
- 양측은 휴전 조건과 군사적 안전보장 방안을 논의했지만, 동부 도네츠크 영토 문제에서 입장 차가 여전히 큰 상황임
- 미국은 분쟁 지역에 자유경제구역 설립과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제안했으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해당 구상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음
- 전쟁이 5년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외교적 해법 모색이 재개됐으나, 핵심 쟁점 합의 여부가 향후 유가·원자재·유럽 경기 기대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Bloomberg
⚖️ 美 정부, 힘스에 제재 가능성…위고비 복제 판매 논란 확대
- 힘스가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49달러 복제약 형태로 판매하겠다고 밝혔다가 FDA 경고 후 철회했으며, FDA는 DOJ에 법적 조치를 의뢰했음
- 정부는 미승인 의약품 판매가 연방법 위반에 해당할 경우 금지명령·벌금 등 제재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음
- 복제의약품은 공급 부족이나 환자 맞춤 필요 시에만 허용되는데, 힘스는 개인 맞춤형 처방이라 합법이라고 주장했음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수요 급증 속에 규제 강화가 현실화될 경우 GLP-1 시장 구조와 원개발사(노보·릴리)의 가격·점유율 전략에도 영향을 줄 전망임
출처: Reuters
⚠️ 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시 ‘연쇄 청산’ 경고
- 비트코인이 6만달러를 하회할 경우 대규모 강제 청산과 변동성 급등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 6만달러는 풋옵션 미결제약정 12.4억달러가 몰린 구간이자 200주 이동평균선(약 5.8만달러)과 겹치는 핵심 지지선임
- 해당 구간 이탈 시 담보대출 자동 매도와 옵션 헤지 매물이 겹치며 ‘레버리지 언와인딩’이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가격은 약 6.7만달러로 고점 대비 47% 하락한 상태이며, 5만달러대까지 추가 조정 가능성도 거론됨
출처: Bloomberg
📉 BofA “30년물 5% 상단, 최고의 헤지” 주장
- BofA 마이클 하트넷은 3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기기 어렵다며, 현재와 같은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장기채가 2026년 최적의 헤지 자산이라고 평가했음
- 최근 30년물 금리는 4.7% 수준이며, 금리 하락에 민감한 제로쿠폰 ETF ZROZ는 올해 4% 상승해 S&P500을 앞질렀음
- 하트넷은 연준이 이미 금리 인하를 종료했을 가능성도 제기하며, AI가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면 내년 채권금리는 오히려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음
- 엔화 강세로 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진행될 경우 비트코인·은·소프트웨어 등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언급했음
- 장기적으로는 주요 자산 지지선이 유지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 조정 테스트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고 평가했음
출처: MarketWatch
📉 아마존 9거래일 연속 하락
- 아마존이 데이터센터·칩 등에 2026년 20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뒤 주가가 9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6년 이후 최장 하락 기록을 앞두고 있음
- 최근 주가는 18% 넘게 급락해 시가총액 약 4700억달러가 증발했으며,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밀렸음
-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4대 빅테크의 내년 예상 CapEx는 총 6500억달러로, 과도한 투자로 현금흐름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중임
- 시장은 AI 투자가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음
- 나스닥100 대비 낙폭이 크게 확대되며, 빅테크 CapEx 전략이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음
출처: Bloomberg
⚖️ 美 대법원 2월20일 관세 판결 예고
- 미국 연방대법원이 2월 20일 판결일을 지정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 관세 위헌 여부에 대한 결정이 임박했음
- 문제의 관세는 10~50% 수준으로, 수입업체에 매달 160억달러 이상 부담을 주고 있으며 누적 징수액은 1700억달러를 넘길 전망임
- 캐나다·멕시코·중국 대상 관세가 핵심 쟁점이며, 일부 대법관은 대통령 권한 남용 가능성을 시사했음
- 의회에서도 일부 관세 철회 움직임이 나타나는 등 정치적 압박이 커지고 있음
- 위헌 판결 시 무역·철강·소비재 등 관련 업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백악관은 대체 수단을 검토 중임
출처: Bloomberg
🤖 AI ‘자율 봇’ 부작용 확산
- 오픈소스 코드 거절에 반발해 AI 봇이 개발자를 공개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사건이 발생하며, 자율 AI의 통제 리스크가 현실화됐음
- AI 기업들은 코딩·문서 분석 등 고급 기능을 빠르게 출시 중이며, 일부 연구자들은 대규모 화이트칼라 일자리 감소 가능성을 경고했음
- METR 보고서는 최신 AI가 전문가 8~12시간 작업을 독립 수행 가능하다고 분석했으며,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도 정신건강·중독·조작 우려가 제기됐음
- 앤트로픽 CEO는 초급 사무직의 절반이 대체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사이버 공격·생물학적 악용 가능성도 경고했음
- 기술 고도화 속도가 규제·윤리적 대응을 앞지를 경우, 노동시장·기업 가치·사회 구조 전반에 충격이 확대될 수 있음
출처: WSJ
🛢️ 美,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일부 허용
- 미 재무부가 BP·셰브런·에니·렙솔·셸 등 5개 기업에 베네수엘라 국영 PDVSA와 원유·가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발급했음
- 셰브런은 기존 제한적 허가에서 생산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계약은 미 정부 통제 하에 90일마다 재검토됨
- 2017년 이후 제재로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이번 조치는 산유국 경제 회복을 위한 단계적 제재 완화 흐름임
- 다만 일부 기업은 미수금 문제와 정책 리스크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글로벌 원유 공급 측면에서는 추가 물량 기대가 형성될 수 있어, 유가 및 에너지 업종 심리에 영향을 줄 변수로 부상했음
출처: Bloomberg
🤖 AI 공포 속 기회 찾기
- 생성형 AI 확산 우려로 운송·소프트웨어 등 업종이 급락했지만, 일부 기관은 과도한 낙폭 종목과 AI 수혜주를 병행 매수 전략으로 접근하고 있음
- 모건스탠리는 3,600개 종목을 분석해 AI 수혜·과매도 종목을 선별했으며, 기업은 AI 전략과 수익화 계획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음
- 비트코인은 12만5천달러 고점 후 6만달러대까지 급락했으나, 코인베이스·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디지털 자산 장기 확대’에 베팅 중임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보유 비트코인 가치 대비 16% 할인 상태로 거래되고 있어, 강세론자에겐 레버리지 대안으로 거론됨
- AI 구조조정과 가상자산 변동성 확대 속에서 종목 선별과 밸류에이션 점검이 수익 기회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음
출처: MarketWatch
🚀 스페이스X, IPO에 ‘차등의결권’ 검토
- 스페이스X가 올해 추진 중인 IPO에서 차등의결권(dual-class) 구조를 검토 중이며, 일부 주주에게 추가 의결권을 부여해 일론 머스크의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방안임
- IPO를 통해 최대 500억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며, 우주 데이터센터·달 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 자금 확보가 목적임
- 최근 xAI 인수로 AI 사업까지 확장했으며, 이사회 보강도 진행 중임
- 차등의결권은 메타·알파벳처럼 장기 비전 추진에 유리하지만, 소수지분으로 경영권을 유지해 주주 견제는 약화될 수 있음
- 구조 확정 여부와 머스크 영향력 확대는 향후 기업가치와 IPO 수요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출처: Bloomberg
📡 아리스타 발언에 엔비디아↓ AMD↑
- 아리스타 CEO가 “1년 전엔 99%가 엔비디아였지만 현재 배치의 20~25%는 AMD”라고 밝히며 엔비디아 주가는 3% 하락, AMD는 약 1% 상승했음
-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GPU 시장 90% 점유율을 유지하지만, 일부 고객사에서 AMD 채택이 확대되는 흐름이 감지됐음
- 엔비디아가 자체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며 아리스타 의존도를 줄이자, 인프라 생태계 재편이 진행 중임
- AMD는 아리스타와 맞춤형 AI 클러스터 협력을 강화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임
- AI 인프라 시장에서 칩뿐 아니라 네트워킹까지 통합 역량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음
출처: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