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트팩 - 숏커버링, 버블 체크, 2026 포지션 점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은호입니다.
하루 동안 살펴본 차트들 중 의미 있는 자료를 모아 공유드립니다.
맥락을 보완하거나 배경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차트는 중복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당시 제 시각에 따라 특정 방향의 데이터가 더 많을 수 있지만,
시장은 항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기 때문에 강세·약세 양쪽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한 데이터가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차트는 스레드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연말에도 레포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
- Goldman Sachs는 12월을 앞두고도 미국 레포 시장에서 과거 연말과 같은 뚜렷한 자금 압박 신호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음
- SOFR와 IORB 스프레드의 12월 흐름은 10월과 11월 대비 의미 있는 이탈 없이 유사한 패턴을 유지했음
- 이는 연준의 RMP 운용과 최근 SRP 조정이 단기 자금조달 시장의 꼬리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압축하고 있음을 시사함
- 특히 SRP 설명에서 백스톱 표현이 제거되고 운영 성격이 강조된 점은, 연준이 실제 이용을 장려하려는 정책 기조와 일관됨
- 12월 31일 순 쿠폰 결제 규모는 880억 달러로 12월 초와 유사한 수준이며, 전후 단기국채 결제 부담도 관리 가능한 범위로 평가됨
- TGA 잔고가 10월 말 고점 대비 약 1,400억 달러 감소하며 유동성 여건도 점진적으로 개선 중임
- 이러한 환경을 감안할 때 연말을 전후한 레포 금리의 급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달러 자금조달 여건은 비교적 무난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큼
- 다만 2026년을 향해서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상태인 만큼, 경기 지표가 상방으로 전개될 경우 금리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리스크는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