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 시장 정리
- 금요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지역은행 실적 안정 신호에 힘입어 반등하며 한 주를 마감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협상에서 긍정적인 진전을 기대한다고 밝히고,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이 살아났음
- 특히 11월 1일부터 예정된 중국산 제품에 대한 100% 추가 관세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언급한 점이 투자심리에 안도감을 줬음
- 지역은행주는 전날 대규모 대손충당금과 사기성 대출 문제로 급락했지만, 이날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낮은 충당금 설정을 보여주며 반등했음
- 자이온스 뱅코프와 웨스턴 얼라이언스는 각각 5.8%, 3.1% 오르며 전날 낙폭을 만회했고, 피프스 서드 뱅코프 역시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으며 상승했음
- 이에 SPDR S&P 지역은행 ETF는 1.6% 올랐음
-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음
- S&P500은 0.5% 올라 주간 기준 1.7% 상승하며 8월 이후 최고의 주간 성적을 기록했고, 나스닥100은 0.7%, 다우지수는 0.5% 각각 올랐음
- 다만 러셀2000은 0.6% 하락하며 소형주 부진을 드러냈음
- 변동성 지표인 VIX는 6개월래 최고치에서 내려오며 불안 심리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음
-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견조했으나, 오라클은 AI 클라우드 수요 충족에 대한 우려로 약 7% 급락했음
-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발표했고, 제약주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젬픽 약가 인하 발언으로 하락했음
-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3.46%로 반등했고, 10년물은 4%를 다시 웃돌았음
- 금은 2.3% 하락하며 온스당 4,227달러로 밀렸고, 달러지수는 큰 변동 없이 주간 기준 8월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음
- 전문가들은 신용 우려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기보다는 특정 차주에 국한된 이슈라는 점에 주목하며, 기업 실적과 AI 모멘텀, 연준의 완화적 정책 기조가 여전히 주식시장의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음
- UBS는 글로벌 증시 비중을 상향하며, 투자자들이 현금·채권 비중을 줄이고 주식 비중을 전략적 목표 이상으로 늘릴 것을 권고했음
- 결국 이번 주는 지역은행 부실 우려와 무역 불확실성으로 흔들렸지만, 트럼프의 발언과 은행 실적이 불안을 진정시키며 ‘2일짜리 지역은행 위기’를 넘긴 것으로 평가됨
📰 주요 뉴스 정리
🚗 미국 자동차 대출 연체율 15년 만에 50% 급등
- 미국 자동차 대출의 60일 이상 연체율이 2010년 대비 51.5% 상승하며, 전체 대출의 1.6%가 연체 상태에 있음
- 차량 가격 급등과 금리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평균 신차 가격은 5만 달러를 넘어섰고 대출 금리는 9%를 초과함
- 평균 월 상환액은 767달러, 5명 중 1명은 월 1,000달러 이상을 납부함
-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연체가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용도가 높은 차주들도 연체 비율이 빠르게 증가함
- 대출 기간을 7년 이상으로 늘리는 경우가 많아 차량 가치보다 빚이 더 큰 ‘역전 현상’이 확산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자동차 구매 비용과 금융비용의 동시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며 내년까지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출처: Bloomberg
🌏 미·중 무역협상, 다음 주 말레이시아서 재개 전망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오는 주말 말레이시아에서 중국 허리펑 부총리와 만나 차기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할 예정임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잘 지내고 있다”며 협상 타결 가능성에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음
- 이번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위 희토류 통제 조치에 분노해 예고했던 100% 관세를 “지속 불가능하다”고 완화 발언한 직후 추진됨
- 양국은 올해 초 145% 관세 유예 및 희토류 자석 수출 재개를 조건으로 한 휴전에 합의했으나, 해당 합의는 11월 만료를 앞두고 있음
- 베센트 장관은 “상황이 완화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관계를 통해 협상이 긍정적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언급함
출처: Bloomberg
🌉 푸틴-트럼프 해저터널 제안, 트럼프 “흥미로운 아이디어”
- 러시아 투자 특사 키릴 드미트리예프가 일론 머스크의 더보링컴퍼니에 러시아와 알래스카를 잇는 ‘푸틴-트럼프 해저터널’ 건설을 제안함
- 트럼프 대통령은 “흥미로운 제안”이라며 “생각해보겠다”고 답했음
- 드미트리예프는 베링 해협 70마일 구간을 연결하는 이 프로젝트를 약 80억 달러 규모로, 8년 내 완공 가능하다고 주장함
- 해당 제안은 전날 푸틴과 트럼프의 통화 이후 나왔으며, 두 정상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 논의를 위한 회담을 준비 중임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이 계획이 불쾌하다”고 반응함
- 더보링컴퍼니는 극한 환경 공사 경험이 없으며, 최근 네바다주 환경 규제 위반으로 벌금을 부과받았음
출처: CNBC
💊 영국, 백악관과 의약품 가격 합의 임박
- 영국 정부는 일부 의약품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미국이 영국산 제약 수출품에 대해 ‘0~저율 관세’를 적용하는 협상에 근접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 미국 내 수입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아직 행정명령은 발동되지 않음
- 키어 스타머 정부는 NHS의 약가 산정 기준을 최대 25% 상향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는 영국 의약품 지출을 연간 수십억 파운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은 영국이 GDP 대비 혁신 의약품 지출 비율을 0.3%에서 0.6%로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재무장관 레이철 리브스는 “영국을 글로벌 제약산업의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지출을 늘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함
출처: FT
💶 이탈리아, 부유 외국인 대상 ‘플랫택스’ 50% 인상 추진
- 이탈리아 정부가 부유한 외국 거주자의 해외소득에 부과되는 연간 고정세(flat tax)를 기존 20만 유로에서 30만 유로로 50% 인상하는 방안을 2026년 예산안에 포함함
- 이번 조치는 유럽 내 높은 세금을 피해 이탈리아로 이주한 부유층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임
- 밀라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이 제도가 부동산 가격 급등과 주거난을 악화시켰다는 비판이 제기됨
- 예산안에는 약 187억 유로 규모의 감세 및 사회지출 확대가 포함되며, 저·중소득층에 대한 세금 경감과 은행 부문에서 40억 유로의 추가 세수 확보 계획도 포함됨
- 멜로니 총리는 “이번 예산은 가계와 기업, 노동자들의 실질적 어려움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적 부담 완화를 강조함
출처: FT
🏦 지역은행 불안, ‘NDFI 대출시장’ 리스크 주목
- 자이온스와 웨스턴 얼라이언스의 부실 대출 여파로 지역은행 주가가 급락하며, 월가가 비예금 금융기관(NDFI) 대출시장에 주목하고 있음
- NDFI는 은행 예금 기능이 없는 모기지 회사, 보험사, 사모 운용사 등으로, 은행보다 규제가 약하고 투명성이 낮음
- 연준에 따르면 2025년 상업은행의 NDFI 대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해 2016년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함
- 전문가들은 “사모신용(Private Credit)의 불투명성 때문에 레버리지 규모를 알 수 없어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함
- 다만 일부는 금리 인하와 견조한 경제를 근거로 “현재 환경은 은행에 우호적이며, 대형은행 중심으로는 건전하다”고 평가함
출처: CNBC
🕶️ 레이밴 제조사 에실로룩소티카, 메타 AI 안경 열풍에 사상 최고가
- 레이밴 제조사 에실로룩소티카 주가가 14%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약 1,265억 유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69억 유로로, AI 기반 메타 스마트 안경의 강력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함
- 해당 제품은 매출 성장률에 4%p 이상 기여했으며, 회사는 생산능력 확대를 앞당길 계획임
- 바클레이즈는 스마트 안경을 “휴대전화 이후 가장 파괴적인 혁신”으로 평가하며, 2035년까지 글로벌 판매 6,000만 대를 전망함
- 최신 레이밴 메타 모델은 379~799달러에 판매되며, 2026년 초 캐나다·프랑스·이탈리아·영국으로 판매 확대 예정임
- JP모건은 “스마트 안경이 실질적인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며 긍정적 전망을 유지함
출처: Reuters
💡 중국 AI 반도체업체 캠브리콘, 매출 14배 급증
- 중국 AI 반도체업체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가 3분기 매출 17억3천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배 급증함
- 순이익은 5억6,700만 위안으로 전년 1억9,400만 위안 적자에서 흑자 전환함
- 이는 미국의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 제한 이후 중국 내 대체 수요가 급증한 결과로, 베이징이 자국 AI 칩 생태계를 적극 육성한 효과로 평가됨
- 캠브리콘은 ‘중국의 엔비디아’로 불리며, 알리바바·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엔비디아 대신 자사 칩을 채택하고 있음
- 올해 매출은 50억~70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는 7월 이후 두 배 이상 상승했음
- 다만 AI 버블 우려와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음
출처: Bloomberg
🏎️ 포르쉐, 신임 CEO로 ‘하이브리드 전문가’ 미하엘 라이터스 선임
- 포르쉐가 전 맥라렌·페라리 임원 미하엘 라이터스(54)를 차기 CEO로 임명하며, 내년 1월 취임 예정임
- 그는 포르쉐 카이엔 하이브리드 개발을 주도했던 엔지니어 출신으로, 전동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이후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중심 재편을 이끌 전망임
- 포르쉐는 최근 중국 판매 부진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 관세로 실적 압박을 받고 있으며, 전기차 SUV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비용 절감 협상에 돌입함
- 라이터스는 페라리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0을, 맥라렌에서 하이브리드 아투라를 주도한 인물로, 전통 고급차 브랜드의 ‘전환기 리더’로 평가됨
- RBC는 “미국 관세와 중국 수요 둔화가 최대 난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카이엔 전기차 출시가 그의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함
출처: Bloomberg
📱 로빈후드, 아기·401(k) 세대로 투자 확장 노린다
- 밈주식과 밀레니얼로 성장한 로빈후드가 트럼프 재집권 이후 주가 500% 급등하며 S&P500에 편입됨
- CEO 블라드 테네브는 “다음 세대와의 연결”을 목표로, 출생아당 1,000달러 세금우대 투자계좌를 추진 중인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 중임
- 로빈후드는 평균 잔고 1만 달러 수준의 젊은 투자자 중심 플랫폼으로, 이제는 퇴직계좌·저축상품·RIA 네트워크 인수를 통해 장기 자산관리로 영역 확장 중임
- 동시에 스포츠베팅, 금괴 추첨, 소셜 트레이딩 피드 등 차세대 투자자 유입을 위한 실험도 지속함
- 테네브는 “자본주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모든 세대가 시장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로빈후드의 사명”이라고 강조함
출처: Bloomberg
🇨🇳 마이크론, 중국 서버용 칩 사업 철수 결정
- 마이크론이 2023년 중국 정부의 ‘핵심 인프라 내 사용 금지’ 조치 이후 회복이 어려워지자 중국 내 데이터센터용 서버 칩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음
- 이로써 세계 2위 서버 메모리 시장인 중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붐에서 사실상 제외됨
-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YMTC 등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 마이크론은 여전히 중국 내 자동차·모바일용 칩은 공급하며, 레노버 등 중국 외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사에는 판매를 지속할 예정임
- 중국 내 약 300명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력 구조조정 가능성도 제기됨
- 회사는 “중국은 여전히 중요한 시장이며, 향후 아시아·유럽·남미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음
출처: Reuters
🏎️ 애플, F1 중계권 5년 계약 체결
- 애플이 2026년 시즌부터 F1 전 경기를 미국 내 애플TV에서 독점 중계하기로 하는 5년 계약을 체결했음
- 연간 약 1억4천만 달러 규모로, 기존 ESPN의 중계료(연 8,500만 달러)보다 크게 높음
- 애플TV 가입자는 월 12.99달러로 연습, 예선, 스프린트, 본경기를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일부 경기는 무료 공개 예정임
- 기존 F1 TV 프리미엄은 애플TV 구독자용 서비스로 통합됨
- 이번 계약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F1: 더 무비’의 흥행 이후 애플과 F1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 것으로 평가됨
- F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미국 시장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 밝혔음
출처: CNBC
💻 오라클, AI 성장 목표에 시장 회의감…주가 7% 급락
- 오라클이 2030 회계연도까지 AI 관련 매출을 200억 달러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월가의 일부에서는 목표 달성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음
- 이에 주가는 7% 하락하며 1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음
- 회사는 같은 기간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을 180억 달러에서 1,660억 달러로, 총매출은 2,250억 달러로 예상했음
- UBS는 목표주가를 380달러로 상향하며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으나, OpenAI 의존도와 구축 지연 리스크를 ‘약세 요인’으로 지적했음
- 오라클은 최근 메타·OpenAI 등과의 대규모 계약을 발표했으며, AI 인프라 마진이 30~40%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음
출처: CNBC
🚗 ISS, 머스크의 1조 달러 보상안 반대 권고
- 의결권 자문사 ISS가 테슬라 주주들에게 엘론 머스크의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 보상안을 거부할 것을 권고했음
- ISS는 “보상의 규모와 구조가 과도하며, 머스크가 실제로 테슬라에 전념할 보장이 없다”고 지적했음
-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X, xAI, 뉴럴링크, 보어링컴퍼니 등 5개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보상안은 그가 향후 10년간 테슬라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임
- 보상 수령 조건은 시가총액 8.5조 달러 달성 및 로봇·로보택시 사업 확대 등임
- 테슬라 이사회는 “ISS가 투자와 지배구조의 핵심을 오해했다”며 반박했고, 주주총회는 11월 6일 열릴 예정임
- ISS는 또한 테슬라의 xAI 투자 제안에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음
출처: Bloomberg
💊 알파벳, AI 건강 앱 ‘Verily Me’ 출시
- 알파벳의 생명과학 자회사 베릴리(Verily)가 AI 기반 건강 앱 ‘Verily Me’를 출시했음
-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의료진과 건강기록을 쉽게 공유하고, AI 비서 ‘Ask Violet’을 통해 개인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을 받을 수 있음
- 음식 사진을 업로드하면 영양 분석과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식단 추적 기능도 포함됨
- 애플·아마존 등과 함께 미국 정부와의 데이터 공유 협약에 참여해 의료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기로 함
- 이번 출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헬스테크 확대 정책 이후 추진된 것으로, 베릴리는 장기적으로 알파벳에서 분사 가능성도 검토 중임
출처: Bloomberg
🇺🇸 엔비디아·TSMC, 첫 미국산 블랙웰 칩 웨이퍼 공개
- 엔비디아와 TSMC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공장에서 생산된 첫 블랙웰(Blackwell) 칩 웨이퍼를 공개했음
-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한 ‘AI 기술 미국 내 생산’ 전략의 첫 성과로 평가됨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현장을 방문해 “세계의 AI 공장을 미국에서 만든다”고 강조함
- TSMC 애리조나 공장은 수천 개의 첨단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급망 생태계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됨
- 다만 이번 웨이퍼는 리쇼어링의 상징적 첫걸음일 뿐, 아직 미국 반도체 자급에는 긴 시간이 필요함
- AI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미국 내로 이전하려는 시도가 결실을 보이기 시작했음
출처: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