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인하랑입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에서는 파인하랑이 기획을 꺼내는 방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태그라인 하나, 이미지 한 장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파인하랑은 두꺼운 제안서보다 먼저, 태그라인 하나와 시각화 이미지 한 장으로 기획 콘셉트를 그리는 것으로 기획 제안을 콘텐츠화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안하는 기획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방향과 맞는지 먼저 '느끼는' 단계를 두는 건데, 구체적인 기획은 그 다음입니다.
이렇게 하면 제안을 하는 쪽도, 제안을 받는 쪽도 부담이 덜어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기획을 논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겠죠?

한눈에 보는 프로모션 아이디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 첨부된 이미지들이 바로 그 예시입니다.
태그라인 하나,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프로모션의 세계관과 참여 구조, 혜택까지 한 번에 느껴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F&B, 라이프스타일, 문화 공간, 금융 등 업종은 달라도 방식은 동일합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도 같은 결로 먼저 꺼내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계절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지, 어떤 고객층에게 닿고 싶은지,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 그 정도만 알고 있어도 파인하랑은 태그라인과 시각화 이미지로 첫 번째 아이디어를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아이디어 제안, 시간만 내주시면 됩니다.
새로운 기획 아이디어를 가볍게 받아보고 싶은 브랜드 담당께서는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브랜드의 최근 뉴스, 정보 등을 반영하여 태그라인과 시각화 이미지로 구성된 첫 번째 기획 아이디어를 제안 드립니다. 미팅으로 기획 배경과 상세 내용을 함께 논의하고, 방향성이 맞다는 느낌이 올 때 함께 다음 미팅의 가능성도 논의하면 되니까요.
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히 파인하랑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