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강, 결국 ‘준비된 강사‘만 살아남는다

담당자가 강사들에게 먼저 ‘예산’을 묻는 진짜 이유

2026.04.07
첨부 이미지

안녕하세요🙂

공예브랜드 금손다락방의 10년 차

공예강사 율쌤 입니다.

강사님, 최근 출강 문의 받으면서

‘예산이 얼마예요?’ 라는 질문에 당황하신 적 없나요?

 

사실 담당자가 그 질문을 던지는 건

여러분의 가격이 궁금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탐색‘과 ‘비교‘를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최근 저에게도 두 건의 체험부스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재밌는 건 두 곳 모두 ‘얼마인가요?’라며

저에게 먼저 예산을 물어봤다는 거예요.

 

저는 여기서 넙죽 가격을 말하는 대신, 세 가지 역질문을 던졌습니다.

 

"인원은 몇명까지 생각하시나요?"

"장소는 어디인가요?"

"생각하시는 예산의 범위가 있나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A 담당자 :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바로 맞춤형 견적을 제안했습니다.

B 담당자 : “아직 예산 확정 전이라, 확정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답하셨습니다.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공예강사 실전 생존 리포트

10년 차 공예강사, 우아하지만은 않은 진짜 생존 이야기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