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예브랜드 금손다락방의 10년 차
공예강사 율쌤 입니다.
강사님, 최근 출강 문의 받으면서
‘예산이 얼마예요?’ 라는 질문에 당황하신 적 없나요?
사실 담당자가 그 질문을 던지는 건
여러분의 가격이 궁금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탐색‘과 ‘비교‘를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최근 저에게도 두 건의 체험부스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재밌는 건 두 곳 모두 ‘얼마인가요?’라며
저에게 먼저 예산을 물어봤다는 거예요.
저는 여기서 넙죽 가격을 말하는 대신, 세 가지 역질문을 던졌습니다.
"인원은 몇명까지 생각하시나요?"
"장소는 어디인가요?"
"생각하시는 예산의 범위가 있나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A 담당자 :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바로 맞춤형 견적을 제안했습니다.
B 담당자 : “아직 예산 확정 전이라, 확정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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