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간 뉴스레터 운영은 저에게 정말 의미가 컸어요.
- 사정이 생겨 링크드인 연재를 할 수 없었을 때에도, 많은 분들에게 계속 제 생각을 전하는 창구가 되었고,
- 번아웃이 와서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했을 때 한번 더 '내가 지식 공유를 왜 하는지' 동기부여를 받기도 하고
- 제가 이벤트나 새로운 일들을 벌였을때(?) 뉴스레터를 통해 많이 신청해주시기도 하고
- 들쑥날쑥한 SNS 알고리즘과 달리 꾸준히 높은 뉴스레터 오픈율을 보면서 용기를 얻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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