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INTER.R입니다.
오늘이 벌써 GEO 가시성 진단 연재의 마지막 편이네요. 1편에서 ‘실제로 AI 답변에 등장하는지’를, 2편에서는 ‘V-S-C 읽는 법’을 다뤘죠. 오늘은 진단을 받아본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현상으로 시작해 볼까 해요. 바로 이런 의문인데요.
"똑같은 질문인데, ChatGPT에선 우리 회사가 나오고 Perplexity에선 안 나와요. 왜죠?"

AI마다 답이 다른 건, 정상이에요
이전에 보내드렸던 뉴스레터 ‘경쟁사 비교’ 편에서 ‘절대 점수보다 중요한 건 상대적 위치’라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GEO 가시성 진단에는 한 가지 축이 더 생겼는데요. 바로 엔진별 위치예요.
ChatGPT·Perplexity·Gemini는 답을 만드는 방식, 참고하는 정보원, 학습 시점이 모두 다른데요. 그러다보니 같은 브랜드라도 엔진마다 등장 수준이 크게 갈릴 수 밖에 없어요. 오히려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죠. 저희가 제공해 드리는 가시성 진단에서는 3개 엔진을 카드로 나란히 보여드리는데요. 바로 ‘우리는 어느 AI에 강하고, 어느 AI에 약한가’를 봐야 진짜 전략을 짤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장 흔한 격차는 한국어 vs 영문의 비대칭!
자, 하나하나 상세히 살펴 볼게요. AI 엔진별로 차이가 나는 건 당연하지만, 특히 우리 한국 기업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있어요. 바로 한국어로는 자주 인용되지만, 영문 AI 엔진에서는 거의 인용되지 않는 비대칭이 자주 관찰되는 것이죠.
영문 콘텐츠의 양과 질, 해외 매체의 인용 빈도, 위키피디아·위키데이터 같은 엔티티(지식 그래프) 정비 수준 그리고 구조화 데이터의 완성도 등으로 인해 이러한 비대칭이 생기는데요. 이런 영역이 부족하다보니 글로벌 AI 엔진에서 우리 존재감이 옅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결국 AI 엔진별 격차는 대부분 이 지점에서 갈린다고 볼 수 있어요.

자가진단 다음, 무엇을 해야 할까요?
주로 국문과 영문의 비대칭으로 인해 AI 엔진별 격차가 생기지만 GEO 가시성 진단을 통해 이러한 격차를 줄여 나갈 수 있어요. 물론 GEO 가시성 진단이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죠. 우선 무료로 우리 위치를 빠르게 잡아준 다음 정밀 측정과 컨설팅으로 이어가면 된답니다.
- 1단계 · 자가진단 (무료) — 회사명만 넣어 3개 엔진의 등장 수준(Visibility)·감정 톤(Sentiment)·커버리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진단해 보세요.
- 2단계 · 정밀 측정 — 지난 뉴스레터에서 '무료 미제공'이라 했던 인용(Citation)을 본격 측정하는 단계예요. AI가 우리를 실제 출처로 채택하는 비율과 그 출처 권위도, Google AI Overview 분리 측정, 경쟁사 비교, 분기별 추적 리포트까지 '등장과 인용의 차이'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단계로 보시면 돼요.
- 3단계 · GEO·엔티티 컨설팅 —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AI가 인용하기 좋은 '청크 단위의 사실·정의·근거' 형태로 재설계해요. 외부 매체·학술 인용·구조화 데이터·엔티티 그래프 같은 사이트 바깥 신호까지 정비한답니다. 그리고 30·60·90일 주기로 재진단해 변화가 실제로 나타나는지 추적합니다.
이 모든 측정의 토대가 인터메이저가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는 GEO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이에요. 기술·콘텐츠·권위·엔티티를 종합 측정하고, 주요 AI 엔진을 직접 호출해 상황을 파악하도록 설계됐죠.

PR·마케팅·기술이 한 팀이 되는 시대
이제 PR 성과는 "포털 메인에 올랐다"로 끝나지 않아요. 사용자가 답변을 받고 더 이상 출처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는 '제로클릭' 시대에는, AI 답변의 출처가 되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됐으니까요. 그러려면 콘텐츠·외부 신호·GEO 기술이 함께 움직여야 해요.
저희 인터메이저는 1999년 이후 포스코그룹, 삼성 계열사, HYBE, 씨젠, 대웅제약, KT 같은 기업들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대행해 온 2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GEO 컨설팅, 엔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해요. 그 의지를 담아 세 편에 걸쳐 GEO 가시성 진단 이야기를 전해 드렸어요. 핵심은 바로 하나인데요. 먼저 우리 브랜드의 위치를 정직하게 측정하는 것. 여기서 모든 게 시작돼요. 회사명만 넣어 1분이면 되는 GEO 컨설팅. 함께 시작해 보셨으면 해요~ 🙂
🤖 GEO 가시성 진단(무료): https://ai.intermajor.com/ai-visibility
📢 기업 상담 문의: https://m.site.naver.com/1N6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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