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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클리핑]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며, 에디터의 검수 이후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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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엔비디아 #GPU
"GPU 대체재 찾겠다"…오픈AI·엔비디아 동맹 '균열’

오픈AI와 엔비디아의 불화설이 실리콘밸리와 미국 자본시장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픈AI의 주력 제품군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바뀌면서 필요한 컴퓨팅 자원 종류가 달라졌고, 이로 인해 엔비디아와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오픈AI에 대한 1000억달러 규모 단계적 투자와 관련해 "확약은 아니었다"며 투자 약정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에둘러 표현했습니다.
오픈AI는 막대한 현금 소진율에 시달리면서 가격과 유지비가 저렴한 추론용 AI 칩을 찾고 있으며, 브로드컴과 협력해 자체 AI 칩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세레브라스와 그로크 등을 대안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GPU 독점 공급사와 생성형 AI 원조 간 불화가 'AI 버블론'을 다시 소환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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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자율주행 #물류
미국서 K-자율주행 트럭 달린다…"전세계 최장거리 운송 사례”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미국에서 전세계 최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운송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모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LX판토스 등 국내 주요 물류·제조 기업들과 함께 결성한 '팀 코리아'의 이름으로 추진되며, 현대모비스 사업장에서 부산항까지,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모듈공장까지 자율주행 트럭으로 운송합니다.
미국 내 자율주행 구간만 편도 3379km로 여객·화물을 통틀어 전세계 최장거리 자율주행 운송 사례입니다. 마스오토는 고가의 라이다 센서와 정밀지도에 의존하지 않는 카메라 기반 AI 자율주행 시스템 '마스파일럿'을 활용하며, 트럭당 1000만원 이하의 비용으로 설치 가능합니다.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는 "연간 약 1400조원 규모의 미국 트럭 운송 시장에서 진검승부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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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 #개인정보
네이버, 인물 프로필 오류로 유명인 익명 지식iN 답변 노출

네이버가 인물 프로필에 '지식인' 버튼을 추가하는 업데이트 과정에서 유명인들의 과거 익명 지식iN 답변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방송인 홍진경씨, 격투기 선수 명현만씨 등의 과거 답변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업계에서는 인물정보 등록·수정에 사용되던 계정과 지식iN 콘텐츠가 업데이트 중 비정상적으로 연결되며 노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네이버는 당일 관련 기능을 원상 복구했고, 문제로 지목된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네이버 측은 "서비스 업데이트 중 오류가 발생해 현재는 롤백한 상태"라며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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