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벌써 7월!
상반기 복지 운영을 돌아보고 다음 시즌의 프로그램을 고민하기 좋은 시기예요.
조직이 빠르게 성장할수록 복지도 함께 달라져야 할 때가 있어요.
처음에는 자기개발비나 문화생활비처럼 익숙한 제도로 시작하더라도, 인원이 늘고 조직의 방향성이 선명해질수록 “우리 회사다운 복지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번 잼플레터에서는 1년 만에 인원이 2배 가까이 늘어난 닥터블릿의 웰니스 복지 사례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조직이 복지를 어떻게 바라보고 설계하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성장하는 조직일수록 복지의 방향성이 중요해져요
[잼플 복지 사례] 1년 만에 인원 2배! 닥터블릿의 성공적인 웰니스 복지
오늘 메인으로 소개할 닥터블릿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시작해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 성장한 브랜드예요. 작년에만 70명 이상을 채용하며 인원이 2배 가까이 늘었고, 그 과정에서 “우리 회사의 정체성과 맞는 복지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복지는 예산의 크기보다 “우리 회사가 어떤 일상을 응원하는가”를 보여줄 때 더 선명한 경험이 될 수 있어요.
💫 닥터블릿 사례를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링크
운동은 경험으로 남을 때 더 오래 이어져요
오늘의 러닝 사진, 잼플에서: 2026 레고랜드 런 현장 스케치
두 번째로 소개할 이야기는 2026 레고랜드 런 현장 스케치예요.
잼플은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열린 2026 레고랜드 런에 함께하며, 참가자분들이 러닝의 순간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오늘의 러닝 사진, 잼플에서 받아가세요”라는 사진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QR을 스캔하고, 행사 후 자신의 러닝 사진을 문자 링크로 받아볼 수 있었죠. 가족과 함께 달리는 순간, 친구와 웃으며 코스를 지나는 장면, 완주를 향해 달리는 모습까지 러닝의 생동감이 사진으로 남았어요.
운동은 혼자 해야 하는 숙제처럼 느껴질 때보다, 가족·친구·동료와 함께한 즐거운 경험으로 남을 때 다시 시작하기 쉬워지거든요.
💫 레고랜드 런 현장이 궁금하다면? 링크
우리 회사는 직원에게 어떤 일상을 만들어주고 있나요? 🤔
지금까지 잼플 2026 조직문화 세미나를 자세히 알아봤어요. 많은 실무진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결국 '좋은 조직문화'에 대한 정답은 없는 것 같은데요
성장하는 조직일수록 복지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회사의 방향성과 직원 경험을 보여주는 중요한 접점이 될 수 있어요.
직원이 만족하고, 담당자가 운영하기 쉽고, 조직문화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건강 복지.
잼플은 이런 고민을 가진 기업이 임직원 웰니스 복지를 더 쉽고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아래 버튼을 눌러 문의를 남기시면 우리 기업의 가장 필요한 웰니스 복지 사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다음 레터에서 더 다양한 소식을 들고 올게요. 다음 잼플레터에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