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도 1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 그 분께서 하실 일들을 그 분의 은혜 가운데 연결된 ㄱㅎ들과 나누고 함께 이 일들을 해 나가기 위한 부분들을 의논하기 위해 잠시 한국 방문 중에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든 일정들이 잘 진행되어져서 4월 3일날 다시 그 분께서 부르신 곳으로 돌아가게 될 예정입니다.
한국에 4년만에 방문하게 되어 저희 두 부부의 건강검진과 언약이의 5살 정기검진을 하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1나님께서 저희 가정의 육체의 연약한 부분들을 드러내시고 치료해 주셨습니다. 저는 안과진료 가운데 녹내장과 망막손상 의심이 되어 시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아내는 산부인과 진료 중 자궁내막에 종양들이 발견되어 급하게 수술을 받아 회복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짧았지만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몇 달 전 장인어른께서 넘어지시면서 고관절이 골절이 되어 수술을 받으셨고 많은 분들께서 간절히 ㄱㄷ해 주신 덕분에 잘 회복이 되셔서 지금은 재활과정을 통해 워커나 지팡이를 의지하여 걸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ㄱㄷ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랜만에 하나밖에 없는 손주를 보시며 기뻐하시고 행복해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1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살면서 그 분의 일을 감당하다 보면 항상 마음 한 곳에 남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연로하신 부모님 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장인어른께서 수술을 받으셨을 때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함께 있어 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팠었는데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찾아 뵐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양가 부모님들을 살아생전에 몇 번을 뵐 수 있을 지 생각해 보면 가슴이 미어지지만 1나님께 다시 한번 부모님들과 가족들을 부탁드리고 그 분의 부르심과 약속의 말씀을 순종하며 계속해서 저희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나아가길 다짐해 봅니다.
1나님께서 연로하신 부모님들을 항상 건강과 안전으로 보호해 주시길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길
한국에서의 남은 일정들을 잘 마치고 4월 3일 4역지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손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소식지에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린 콩고에서 온 난민 ㅁ 가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1월31일 새벽 6시에 6번째 아이인 딸이 태어났습니다. 새벽에 출산을 하게 되어 앰블란스가 늦게 도착하였고 그로 인해 집에서 출산을 하게 되어서 급히 집에서 가까운 국립병원으로 옮겨져 산모는 입원을 하게 되었고 아이는 인큐베이터에 맡겨졌습니다. 산모는 며칠 후 어느정도 건강이 안정이 되어 퇴원을 할 수 있었지만 아기는 변에서 피가 나오고 구토 증세가 있어 정밀검사를 진행하였고 장기에 염증 증세가 있는 것을 발견하여 조치를 하였으나 아이가 인큐베이터에서 자라지 못해 하루이틀 후 상태를 보고 대도시에 큰 병원으로 응급 후송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아이를 위해 간절히 ㄱㄷ해 주신 덕분에 아이의 모든 이상 증세가 없어져 지금은 집에 돌아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ㄱㄷ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산모가 병원에 입원을 하고 인큐베이터에 아이가 맡겨지며 여러가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약 $1000정도의 병원비가 나왔고 병원에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병원과 면밀이 소통하며 병원비 협상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아이가 자라면서 기저귀와 분유 등 많은 유아용품이 필요한 상황인데 저희가 최선을 다해 돕고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가정의 생명을 주신 1나님께서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아이가 앞으로 성장하며 필요한 모든 부분들을 그 분의 마음을 닮은 많은 동역자 분들을 통해 채워 주실 줄 믿으며 간절히 그 분만 바라봅니다.
계속해서 1나님께서 ㅁ 가정을 보호하시고 모든 필요들을 채워 주시길
새해에 태어난 아이를 위한 모든 필요들을 채워 주시길(출산, 육아비용 등)
1나님께서 제 3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시길
손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올해에 1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실 새로운 4역중 한 가지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봐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습니다. 이 곳도 다른 곳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이라면 너무 나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별히 젊은 청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도시에도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하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며 다가오는 청년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주위에서 저희에게 “한국 문화원을 열어달라”는 요청도 많이 늘어나 작년 5월부터 그 분께 손 모으고 가능 여부를 알아보며 어떻게 하면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좋은 통로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가운데 감사하게도 성공사례들을 접할 수 있었고 성공하신 분들의 자문을 받아 저희 도시에 한국 문화를 통해 기쁜 소식을 나누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한국 문화들을 함께 나눌 많은 동역자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국음식, 한국어, 전통무용, 서예, 댄스, 음악 등 1나님께서 여러분들께 주신 은사와 달란트들을 여기에 오셔서 함께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국문화를 통해 많은 젊은 청년들이 그 분을 만날 수 있도록
한국문화 4역을 위한 장소와 필요한 서류들이 잘 준비되어져서 시작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재정들을 채워 주시길
손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국 문화를 통해 기쁜 소식을 나누기 위해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이나 그 밖에 컴퓨터, 음악, 미술 등 1나님께서 여러분들께 허락하신 재능들을 나누어 주실 수 있는 분들이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특별히 젊은 싱글 여성분들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대다수의 청년들이 여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 남성들과 다양한 연령층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 젊은 여학생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3개월간 무 비자로 거주할 수 있으며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들은 3개월 방문 비자를 통해 거주가 가능합니다. 2주도 좋고 한 달도 좋고 3개월만 넘지 않으면 거주하시는데 무리 없이 섬기시고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리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특별히 1나님께서 청년분들께 마음을 주셔서 함께 동참해 주시길
손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