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프리랜서편에서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동시에 전개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직장을 박차고 나와서 프리랜서의 길에 접어들었다면 그건 높은 확률로 나만의 비즈니스를 오롯이 주체적으로 하고 싶다는 야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다양하게 샘솟는 아이디어와 '이 비즈니스도 엄청 괜찮아보이는데?'라는 호기심이 들끓는 상태일 테고요.
처음 프리랜서에 뛰어들어 다양한 비즈니스를 맛보는 것은 찬성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비즈니스를 찾아내기 위해서 탐색의 과정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1년 또는 2년 이상 길어져서는 안 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