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라면 이제는 비즈니스 세상의 쓴맛(?)을 조금씩 맛보고 있을 텐데요. 처음 시장에서 자유경쟁을 통해 돈을 벌게 되었다면 알아야 할 역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역설을 깨닫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죠. (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인데, 깨닫는 것은 왜 이렇게 더딘 건지 참)
구독자님은 왜 프리랜서를 하게 되었나요? 또는 왜 비즈니스를 하게 되었나요? 아마도 95% 이상의 확률로 ‘나 자신’을 위해서일 겁니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좋은 집과 차를 사고, 더 자유로운 삶과 찬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막상 돈을 벌어보면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참 웃기죠. 분명 나 자신을 위해서 시작했는데 오히려 타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세일즈스타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