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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키메데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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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시인 허은실 모녀의 시시소소수수 밤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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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마디가
주말엔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 마실을 갔다. 풀방구리 드나드는 쥐처럼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들르던(아아! 과거형으로 말해야만 하는 이 슬픔이여!) 단골 국수집 ‘면맛에 입맛이 좋
월령가시 사건
백년감수할 뻔 . 개학하기 전에 엄마 아빠랑 가족 여행을 갔다. 첫째날은 친구집에서 자고 둘째날은 월령에 있는 작은 펜션에서 묵었다. 밥 먹기 전에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려고 산책을 나갔다. 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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