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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시인 허은실 모녀의 시시소소수수 밤편지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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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당신에게
“또 울어!!? 엄마 진짜 갱년기야?” 무슨 영화를 보다가였더라, 눈에 물이 고였나 보다. 고걸 안 놓치고 오늘도 팩폭하는 젤리킴 되시겠다. “아니야, 눈에 바람이 들어가서 그래.
귤
오늘은 모처럼 햇살이 좋아서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모처럼 아침 산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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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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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와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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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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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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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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