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K리그2와 3 승강전 도입해도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2026.01.21 | 조회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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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축레터

간편하게 알아보는 K-리그, 국내 축구 뉴스레터

26.1.21.(수)
26.1.21.(수)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 팬들에게 뜨거운🔥 해외 코리안리거와 K리그 소식을 전해드리는 국축레터💌 가 오늘도 찾아왔어요!

 

이번 주 국축레터에서는 K리그와 코리안리거의 주요 이적소식🔛과 K리그2-3의 승강전 도입☝️ 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소식 세줄 요약 1. 이강인 선수의 AT마드리드 이적설이 점화되었어요. 2. 대한민국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에 1대0으로 패배하며 4강에서 마무리했어요. 3. K리그2와 3의 승강전을 도입한다고 밝혔어요. 과연 잘 실현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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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핫 이슈

•  전북 전진우, 영국 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 전격 이적!

•  파리 이강인, AT마드리드로 이적설 점화

•  페예노르트 황인범,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  바이에른 김민재 모두 득점 성공하며 골 잔치

•  K리그1K리그2 시즌 일정 발표!

 

국내 축구 상황은 어때?

•  U23 대한민국 대표팀은 4강에서 일본을 만나 1대0으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어요. '2살 어린 선수'로 팀을 구성했던 일본이기에 패배가 더욱 뼈아프게 느껴져요.

•  김상식 감독이 이끌던 U23 베트남 대표팀도 4강에서 중국에게 3대0으로 패배했어요. 이로서 결승전에서는 중국과 일본이 경기를 펼칠거에요.

•  K리그의 슈퍼컵이 20년 만에 부활해요. 코리아컵과 K리그 우승자가 경기를 펼치는 슈퍼컵은 전북현대의 25시즌 더블로 이번에는 준우승자인 대전과 경기를 펼쳐요.

 - 전북현대 vs 대전하나 2월 21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

• K리그와 K리그2 개막전이 2월 28일에 시작돼요. 인천은 서울을 만나 K리그 포문을 열고, 신규구단인 김해가 안산을 만나 K리그2 시작을 알려요.

• K리그 구단들의 주장단이 각 각 발표되고 있어요. (대구 - 세징야, 전북 - 김태환, 안양- 이창용 등)

 

🔛K리그 주요 이적

•  IK브라게 아마르 무신 ➡️ 김포FC

•  DC유나이티드 김준홍 ➡️ 수원삼성 블루윙즈 (임대)

•  아바이FC 에메르송 네게바 ➡️ 제주SK 

•  광주 변준수 ➡️ 전북현대모터스

 

🤷‍♂️ 코리안 리거는 어때?

•  울브스의 황희찬 선수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86분 간 경기를 뛰었고, 팀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했어요. 특히 황희찬 선수는 현재 네덜란드의 PSV에서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  벨기에 KAA 헨트로 임대 이적한 홍현석 선수가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뤘어요.  선발 출전하여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어요.

•  백승호 선수(버밍엄 시티)와 엄지성 선수(스완지 시티)가 코리안 더비를 펼쳤어요.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아쉽게도 두 명의 코리안리거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  1월 20일(화), 전진우 선수가 영국 2부리그 팀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합류했어요. 옥스퍼드는 현재 24개팀 중 23위로 강등권에 위치해 있어 팀은 어려운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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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K리그 2와 3 승강전 도입

현실적으로는 어려울 수 있다고?

 

K리그 2와 3 승강전 도입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통해서 K리그 주요 안건을 의결했어요. 20년만의 슈퍼컵 부활과 함께 김해, 용인, 파주의 K리그 가입 승인과 같은 내용들도 담겨있어요. 그 중 K리그 2와 3가 승강제 실시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어요. 2026시즌 리그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2027시즌에 이루어지며 K리그2 최하위팀과 K리그3 1위팀이 단판 경기로 승강을 가린다고 해요. 하지만, 승강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K3 팀의 경우 6월까지 클럽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이에요.

 

클럽 라이선스의 높은 벽

K리그에서 요구하는 클럽 라이선스는 경기장 여부, 훈련 시설, 재무재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준을 두고 있어요. 그 중  K리그의 클럽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서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은 유소년 팀과 사무국 구성이에요. K리그3 구단들에게는 성인 선수단 예산도 넉넉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U18, U15, U12, U10 유소년 팀을 창단하는 것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요. 또한, 클럽라이선스 사무국 구성 기준으로 26년에는 22명 이상의 사무국 직원을 필요로 해요. 하지만, 소규모 인원 구성과 시민구단 형태인 K리그3 구단을 비추어볼 때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채용 과정에서 오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더욱 큰 리그를 향해

이번 K리그2-3 승강제 실시는 당장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더욱 크고 유기적인 리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움직임이었어요. 한국 축구리그의 피라미드를 만들어 세미프로와 프로의 성장 경로를 명확히 해주는 것이 필요했어요. 또한, 많은 시민구단이 난립한 K리그2에게도 강등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을 통해서 리그 전체 경쟁력을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해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K리그에서도 선더랜드의 스토리와 제이미 바디의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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