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2번째 뉴스레터💌 국축레터에서는 이번 주 어떤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까요🤔? 매주 수요일 아침, 해외의 코리안리거와 K리그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뜨거운🔥 소식 전해드릴게요!
이번 주 국축레터에서는 26시즌 K리그는 어떻게 달라지는지⚽와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의 신년사☀️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주간 핫이슈
• 엄원상, 루빅손 울산에서 대전으로 전격 이적! 울산의 윙어 현재 부재중..
• '마인드' 바꾼다는 수원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2일)
• 울브스! 황희찬 선수의 1골 1도움에 힘 입어 시즌 첫 승 달성!
• 양민혁 포츠머스와 이별하고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FC로 임대 추진!
⚽ K리그는 지금
• K리그는 26시즌을 맞아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철폐했어요. 모든 구단은 외국인 선수를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외국인 선수 출전 한도는 K리그1은 5명, K리그2는 4명으로 설정되었어요.
• 과거 몇몇 선수로부터 부정적으로 언급되었던 U22세 규정도 완화될 예정이에요. 엔트리 명단에 U22 선수가 2명 이상 있다면 출전과 상관없이 교체자원을 5명 사용할 수 있어요.
• 전북을 떠난 홍정호 선수가 '선수로서 존중받지 못했다' 라며 떠나게 된 이유를 본인의 인스타그램으로 남기기도 했어요.
• 대구FC에서 플레잉 코치로 경기 출전 132경기를 기록했던 이용래 선수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 했어요. 이용래 선수는 '코치'로 대구FC의 승격을 도울 예정이에요.
🔛K리그 주요 이적
• 전북 권창훈 ➡️ 제주SK FC
• 성남 신재원 ➡️ 부천FC 1995
• 김포 플라나 ➡️ 화성FC
• 광주 조성권 ➡️ 대전하나시티즌
🤷♂️ 코리안리거는?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선수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탈리아, 터키 등 다양한 구단에서 관심을 받았지만 모든 제안을 거절하며 여름까지는 남아 있을 전망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 허벅지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했던 이강인 선수가 훈련에 복귀했어요. 팀 단체 훈련에는 정식으로 합류하지 못했지만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고 해요.
• 울브스가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달성했어요. 황희찬 선수가 1골 1도움으로 승리에 큰 기여를 했어요. 하지만, 경기 도중 불의의 부상으로 라르센과 후반 16분 교체되어 아쉬움을 자아냈어요.
• 양현준 선수가 시즌 2호골을 기록했어요. 3일 레인저스(올드펌 더비)와의 홈 경기에서 멋진 선제골을 뽑아냈어요. 하지만, 양현준 선수의 셀틱은 아쉽게도 3:1로 역전패를 당하였어요.

KFA
신뢰 회복 선언한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의 신년사
구조개혁 강조한 정몽규 회장
병오년 1월 1일,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은 신년사를 발표했어요. 가장 먼저 '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을 강조하며 국민과 팬들과의 신뢰 회복을 선언했어요. 특히, 심판 부분에서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어요. 그 외에도 각급 국가대표팀의 지원과 월드컵에서의 선전, 코리아풋볼파크 적극 활용 마지막으로는 2031년과 2035년을 목표로 아시안컵 유치에 도전한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100% 활용 가능한가요?
코리아풋볼파크는 건립 시기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접근성을 이유로 말이 많았어요.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서울월드컵경기장까지는 약 1시간 20분으로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돼요. 실제로, 11월 A매치 2경기 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이 천안에 머물렀던 시기는 4일에 불과해요. 특히,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졌던 가나와의 평가전 준비를 위해서 국가대표 선수들은 김포 솔터축구장을 이용하기도 했어요. 26년 신년사에서 강조했던 코리아풋볼파크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변경된 FIFA A매치 경기 수도 중요해졌어요
2026년 하반기부터 A매치 기간이 변경되어 국내에서 경기가 펼쳐진다면 개최 장소와 동선도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FIFA는 26년부터 9월/10월 A매치 기간을 통합한다고 발표하였고 이에 따라 선수들의 이동 횟수와 피로도도 줄어들 예정이에요. 하지만, 이 기간(9월 21일~10월 6일 예상) 동안 총 4경기의 A매치를 치뤄야하기 때문에 국가대표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코리아풋볼파크를 100% 활용 하면서 이를 해내기는 쉽지 않은 사안이기도 해요.
2026년 대한축구협회는 과연!
이렇게 2026년 정몽규 회장의 신년사를 알아봤어요. 홍명보 감독 선임부터 심판 운영 논란까지 대한축구협회의 신뢰도가 바닥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축구협회는 26년 다시 한 번 팬들과 신뢰를 쌓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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