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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이대로는 괜찮을까요?

2026.01.28 | 조회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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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8.(수)
26.1.28.(수)

축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뜨거운🔥 해외 코리안리거와 K리그 소식을 전해드리는 국축레터💌 가 이번 주 수요일에도 찾아왔어요!

 

이번 주 국축레터에서는 여자 국가대표의 처우 개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현황🤷‍♂️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했어요.


⏰소식 세줄 요약

  • K리그 이적 소식을 알아봤어요.
  • 여자국가대표선수들이 처우개선을 위하여 성명문을 발표했어요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국가대표팀이 베트남를 넘지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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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핫 이슈

•  엔리케의 요청으로 이강인이 이적 추진보다 파리생제르망에 잔류할 예정이에요.

•  K리그의 각 팀들이 26시즌을 맞이해 유니폼을 공개하고 있어요.

•  대구FC B가 K리그4를 탈퇴함으로써 팀이 해체되었어요.

•  이정효 감독이 수원삼성 선임 이후 수원월드컵재단에서도 안전에 큰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해요

 

⚽ 국내 축구 상황은 어때?

•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은 처우개선을 목적으로 성명문을 발표했어요. 특히 지소연 선수는 보이콧과 은퇴를 얘기하기도 했어요.

•  회신을 요청한 성명문으로 축구협회의 답변 역시 있었지만, 확실한 실행방안을 제시하지 않아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요

•  대구FC에서 세라핌을 수원에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어요.

•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에서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 선수를 2025 AFC 올해의 팀으로 선정했어요,

 

🔛K리그 주요 이적

•  전북 송민규 ➡️ FC서울

•  수원FC 루안 ➡️ 김포FC

•  전북 정태욱(서울 임대) ➡️ 인천유나이티드

•  서울E 페드링요(제주 임대) ➡️ 울산HD FC

 

🤷 코리안 리거는 어때?

•  페예노르트 황인범 선수가 도움 2개를 기록하며 소속팀을 4대2 승리로 이끌었어요.

•  헹크의 오현규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국내 언론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  코벤트리의 양민혁 선수가 이적 3주만에 리그 데뷔전을 치뤘어. 아쉽게도 팀은 노리치에게 2대 1로 패배했어요.

•  이재성 선수는 PK를 유도해주는 등 좋은 활약으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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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대한민국 축구는 

이대로는 괜찮을까요?

 

몇 년간 이어져오는 충격적인 패배

현재 대한민국 축구의 상황은 아쉽게 흘러가고 있어요. 2022년의 카타르 월드컵의 선전 이후로 많은 팬들은 한국 축구의 핑크빛 미래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지금의 대표팀은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어요. 23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요르단에게 충격적으로 패배하며 4강에서 탈락했었고 26년에는 U23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4위로 마무리했어요.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불리던 대한민국은 이 대회를 포함해 3연속으로 3위에 들지 못하며 아시아에서 조차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계속적인 대표팀에서의 잡음

클린스만, 홍명보 감독 선임과 이후 행보에 대해서 끊임 없이 잡음 나오고 있는 가운데, U23 대표팀에서도 아시안컵의 결과로 지속적으로 잡음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가장 먼저 황재윤 골키퍼(수원FC)가 '승부차기의 방향 선택이 모두 본인의 선택이었다'라는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하면서 '코치가 승부차기 대비를 하지 않았다'라는 오해를 만들기도 했어요. 이민성 감독은 이를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적인 질책을 하기도 했어요. 또한,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이민성 감독을 선임할 당시 'PT(발표)가 좋았다' 라고 했지만 이 역시도 아시안컵의 결과로 PT가 진짜 '실력자'를 찾는 과정이 아니었다라는 내용의 기사도 있었어요. 

 

오는 월드컵에서는..

2026년에는 북중미 월드컵이 기다리고 있어요. 대한민국은 조 추첨 결과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되었어요. 이는 과거 월드컵과 비교해 포트 1에서 최강대국들을 피하고, 포트 3에서도 까다로운 아프리카 팀들을 비켜간 결과로 평가받고 있어요. 최근 성인 대표팀의 선임 과정과 U23 대표팀을  둘러싼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객관적인 대진운은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여건이 마련되었어요. 결국 이 기회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논란을 불식하고 봉합하여 본선을 향한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당면 과제로 남아 있기도 해요. 만약, 팬들이 만족할만한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이번의 후폭풍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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