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부터 봤던 대표가 있음
나도 그 대표를 유심히 봤음, 마케팅을 존나 잘하는 거임...
'아 배워야겠다!' 하고 오픈카톡방 들어감
그때 당시 소액으로 강의 팔아서 나도 결제함
재밌게 했고, 아 이런 구조로 사람 끌어들이고 모으고 결제하게하는구나
퍼널을 기가막히게 설계를 잘하셨음.. 진짜 사람 홀리는 재주가 있으셨음ㅋㅋㅋ
지금은 성수동에 100억 건물주 되셨음
만나주지도 않음 내가 100억 정도 되어야할듯ㅜㅜ
하 올해 목표가 매출 30억인데 ㅋㅋㅋ 100억 매출 찍고 만나러 갈꺼임
매출 나 정도하면
주변에 100억 200억 400억 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을 수 있고
만날 수 있음(만나기 어렵지만, 어찌저찌 건너건너 가면)
부자들 보면 하나같이 다 한 우물만 파셨음
진짜 한 우물에서 끝장을 보심...
스친들아 여러개 쇼츠 릴스 등등 다 하는거 좋은데
나처럼 하나만 파봐. 진득하게 해서 수익 내봐
참고로 일정 궤도에 오르지 않는 이상 직원 뽑으면 안돼.
다 내 몸 갈아서 벌어야함. 나 잠 3시간씩 잤다.
영업 잘된다고 갑자기 직원 뽑고 ㅇㅈㄹ하면 끝나는겨
아니면 영업직원을 ㅈㄴ늘리든가 이것도 하나의 방법임
영업직원들한테 수수료 ㄱㄴㅁㅈ처럼 주면 가능할수도 ㅋㅋㅋㅋ
얘네는 뭔 영업해오면 60%를 수수료로 주는듯
구조 겁나 특이함.. 암튼 궁금하면 직접 ㄱㄴㅁㅈ이나 다른 체험단 플랫폼 회사에서
근무해보는 것도 방법임ㅋㅋ
광고대행업이 좋은게 거의 70~80%이상 순수익임
대신 세금계산 잘하고
광고주한테 돈 받으면 부가세는 따로 입금해둬
남들도 다 열심히 살거든 근데 열심히 사는게 중요한게 아님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함
멘토 잘 만나야하고
사람이 그렇게 중요하다
왜 부자 옆에 가라고 하겠어
기운이 남다르거든
열심히 벌자 스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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