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업력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남의 상품 마진 조금 더 붙여서 판매하면 됨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창조경제임..
ㅈㄴ웃기긴한데.. 이렇게 하는 곳 엄청많음 ㅋㅋㅋㅋ
직접 실행하는 실행사는 진짜 은둔의 고수들과 잘 알려져있지 않음
찾기 어렵지만 찾을라면 또 찾을 수 있음 ㅋㅋ
아니면 진짜 거의 90%는 대행사인데
그럼 여기서 실행사와 대행사 차이가 뭐냐
실행사 : 정해진 전략이나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실무를 실제로 집행
대행사 : 대행사는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쪽
만약에 내가 전부 실행할 줄 안다? 그럼 실행사 되는거임
근데 내가 일부 실행하고 외주를 대행으로 내린다? 그래도 됨
영업력이 있다? 그럼 아무것도 안해도 됨
영업해서 대행사에 죄다 내리면 됨 > 그러나 돈이 안남음
제일 남는건 내가 진짜 1부터 100까지 실행하는거임
아니면 처음에는 내가 할 줄 아는거 몇개만 잡고 가고
나머지는 저렴한 단가로 부르는 대행사에 맡겨보는 것도 추천
진짜 잘하는 실행사를 찾아야함
아니면 진짜 잘하는 단가 낮은 대행사를 찾던가
이건 일해보면서 알 수 있음.
참고로 나는 1부터 100까지 실행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단가 높은 것들만 내가 직접 실행하고, 단가 저렴한 것들은 전부 외주로 돌려버림
외주 돌리고 영업하는게 더 남는 구조라
결론 : 처음부터 손 안 대고 코 풀겠다?
그럼 영업만 디지게 하면 됨
영업하다보면 마진이 안 남을 수 있음, 단 영업해서 외주로 다 내려버리면
외주만 좋은 일임 ㅋㅋㅋ 정작 내가 돈을 못 벌수도 있다는 말
웬만하면 1부터 100까지 다 실행하라고 안함. 대신 1부50까지는 실행해봐야함
내가 할 줄 알아야 외주도 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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