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년 전, 컬럼비아 대학교를 휴학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창업이라는 꿈 하나만 들고요.

그렇게 시작한 첫 회사에서 Pre-A 단계까지 진행했었고, 팁스를 포함한 다양한 정부지원사업도 수행했었습니다.
디캠프 디데이에서 우승도 했습니다.
뭔가 잘 된 케이스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그 8년 동안, 저는 수없이 무너졌습니다. 제대로 정의하지 못했던 문제를 어영부영, 운에 맡기며 풀어가다 보면서 "내가 뭘 잘못한 거지?"라고 매일 밤 자책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제가 집중했어야 하는 돈은 투자금, 정부지원금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해주길 바랐어요.
"괜찮아. 제품 만들기 전에 먼저 팔아봐. 돈 내는 고객 10명만 확보하면, 그게 진짜 신호야."
지금 여러분도 혹시 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낮에는 회사 일로 지쳐 돌아오지만, 밤이 되면 여전히 "내 사업"에 대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은 "안정적인 직장 다니는데 뭐가 아쉬워?"라고 하지만,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이대로 5년, 10년이 지나가는 게 더 무섭다는 걸.
창업 유튜브는 다 봤고, 책도 읽었습니다. 근데 정작 "내일 뭘 해야 하지?"라는 질문 앞에서는 막막합니다.
완벽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투자를 먼저 받아야 시작할 수 있을까요? 회사를 그만두지 않으면 창업은 불가능한 걸까요?
아니요.
저는 린캔버스 창시자 Ash Maurya에게서 이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먼저 팔아라. 그 다음에 만들어라." 즉, 팔리는걸 만들어야 돈을 벌 수 있는거죠.
Demo-Sell-Build.
이 순서만 바꿔도, 당신은 리스크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품 만드는 데 6개월 쓰지 않아도 됩니다.
투자 없이도 첫 매출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회사를 그만두지 않아도 됩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주를 마무리하고 쉬려고 할 때, 우리는 모입니다.
퇴근 후 2시간. 딱 13주.
당신처럼 낮에는 직장인이지만, 밤에는 자기 인생의 창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고객을 만나러 나갑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실행하고, 금요일 밤에는 다시 모여서 피드백을 나눕니다.
13주 후, 당신은 이런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겁니다.
"내 아이디어에 돈 낼 사람이 있을까?" → 있습니다. 10명을 만났으니까요. "이게 진짜 될까?" → 첫 매출 신호를 만들었으니까요. "다음엔 뭘 해야 하지?"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워크샵을 열면서 단 하나만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6개월 동안 아무도 안 쓰는 제품 만드는 실수는 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실수를 이미 했고,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Ash Maurya의 100X Founder 과정을 직접 듣고 있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배우고 있는 최신 방법론을, 13주 동안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1월 10일, 첫 번째 금요일 밤.
당신의 창업 여정이 조용히 시작됩니다. 화려한 런칭도, 큰 투자 발표도 아닙니다.
그저 고객 한 명, 한 명과 대화하면서, "아, 이 문제가 진짜구나"를 발견하는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13주 후, 당신은 더 이상 "창업하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나는 창업가다"라고 말하게 될 테니까요.
첫 매출을 만든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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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David) LeanX 대표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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