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전은 '만들 수 있나?'가 아니라 '만들어야 하나?'예요. 학습 속도와 빌드 속도를 결합하는 게 새로운 불공정한 이점이에요."
✍🏻 LeanX의 데이빗
👋 안녕하세요, 데이빗입니다!
서문.
Ash Maurya.
《Running Lean》과 《Scaling Lean》의 저자. Lean Canvas의 창시자.
전 세계 수백만 창업가가 그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어요.
MIT, Harvard, UT Austin에서 가르치고, Y Combinator, TechStars 등 전 세계 액셀러레이터에서 그의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어요.
그가 말합니다:
"우리는 또 다른 거대한 혁명을 겪고 있어요. 인터넷 → 모바일 → 클라우드 → AI."
2025년, AI 도구는 대화형 채팅에서 태스크를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와 추론 에이전트로 진화했어요.
Vibe Coding이 첫 번째 킬러 유스 케이스였어요. 제품을 10배 더 빠르게 만드는 것.
흥미롭죠? 물론이에요.
하지만 Ash가 수천 명의 창업자들과 일하면서 깨달은 것:
스타트업의 진짜 도전은 "만들 수 있나?"가 아니라 "만들어야 하나?"예요.
Part 1. 2026년은 Vibe Startup의 해

Ash Maurya 의 예측
"2026년은 Vibe Startup의 해가 될 거예요. AI를 10배 빠르게 만드는 데만 쓰는 게 아니라, 마케팅, 세일즈, 실험을 10배 빠르게 하는 데 쓰는 회사들이요."
기존 vs Vibe Startup
| 기존 | Vibe Startup |
|---|---|
| 빌드 속도만 10배 | 빌드 + 학습 속도 10배 |
| AI로 코드 작성 | AI로 검증, 마케팅, 세일즈까지 |
| 잘못된 걸 빠르게 만듦 | 맞는 걸 빠르게 검증하고 만듦 |
학습 속도와 빌드 속도를 결합하는 게 새로운 불공정한 이점이에요.
왜 이게 중요한가
Ash가 본 패턴 : 많은 창업자들이 Vibe Coding으로 2주 만에 제품을 만들어요.
근데 6개월 후에 돌아보면 아무도 안 써요.
빌드 속도가 10배가 됐는데, 잘못된 걸 만들면 뭐해요? 학습 속도도 10배가 돼야 해요.
Part 2. 아이디어에서 PMF까지: 3단계 프레임워크
Ash가 지난 3개월간 직접 프로덕트를 프로토타이핑하면서 정리한 3단계 프레임워크예요.
창업자들을 아이디어에서 PMF까지 안내해요.
Level 1: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목표: 머릿속 아이디어를 꺼내서 테스트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
무엇을 하나:
- 머릿속의 큰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 스토리로 정리
- Lean Canvas 작성 (하이레벨 개념 공유, 피드백 받기)
- 7가지 스트레스 테스트로 검증 준비 상태 확인
7가지 스트레스 테스트:
- Mission - 왜 이걸 하나?
- Clarity -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나?
- Desirability - 고객이 원하나?
- Viability - 돈이 되나?
- Feasibility - 만들 수 있나?
- Timing - 지금이 맞는 타이밍인가?
- Defensibility - 경쟁에서 버틸 수 있나?
핵심 질문: "이 아이디어가 검증할 가치가 있나?"
Ash의 조언: 시작을 막는 건 보통 과도한 생각이에요. "어떻게 시작하지?", "공동창업자를 찾아야 하나?", "시간을 어떻게 찾지?" Level 1은 완벽함이 아니라 앞으로 움직이는 노력이에요.
Level 2: 수요 검증 (만들기 전에 팔기)

목표: 제품 없이 고객이 돈을 낼지 확인하기
무엇을 하나:
- 90일 마피아 오퍼 캠페인 계획
- 문제 인터뷰 설계, 실행, 분석
- MVP 디자인 (최소한의 검증 가능한 제품)
- 마피아 오퍼 설계, 전달, 테스트
왜 "만들기 전에 팔기"인가:
Ash가 본 패턴: 대부분의 창업자가 먼저 제품을 만들기 시작해요.
이건 너무 많이/잘못된 것을 만드는 레시피예요.
Lean Canvas는 그럴듯한 설명이지만, 여전히 테스트 안 된 이론이에요. 6-10주 동안 먼저 디자인하고 팔고, 그다음에 만들기에 전념하는 게 맞아요.
Demo, Sell, Build:
- 데모를 만들어요 (제품이 아니라)
- 데모를 팔 수 있으면, 왜 제품을 만들겠어요?
- 어떤 제품 카테고리든 가능해요 (B2B/B2C/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실제 사례: 한 창업자가 복잡한 ML 솔루션을 만들려고 2개월간 프로토타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Ash가 "작동하는 제품 대신 샘플 보고서로 데모하라"고 조언했어요.
다음 날, 첫 유료 파일럿을 사인받았어요. 코드 한 줄 쓰기 전에.
핵심 질문: "누군가 살 만큼 충분히 신경 쓸까?"
Level 3: 10X 런칭과 성장

목표: 단계적으로 런칭하고 결과 측정하기
무엇을 하나:
- 단계적 제품 런칭 (10 → 100 → 1,000)
- 캠페인 우선순위화 (가장 위험한 제약에 집중)
- 결과 측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책임감 유지 (지속적인 진행)
10X 런칭이란:
Ash가 몇 년 전에 깨달은 것: 창업자들이 아무리 빨리 성장하려고 해도, 여전히 하키 스틱 궤적을 따라요.
10X 런칭의 기본 전제: 하키 스틱이 당신을 플레이하게 두는 대신, 하키 스틱을 플레이해요.
| 레벨 | 목표 | 집중 |
|---|---|---|
| 1 | 첫 10명 | 가장 위험한 가정 검증 |
| 2 | 100명 | 패턴 확인, 반복 |
| 3 | 1,000명 | 스케일 |
왜 10명부터 시작하나:
"직접 선택한 10명에게 가치를 전달 못 하면, 완전히 낯선 사람에게 어떻게 하겠어요?"
10명을 다룰 때는 정교한 인프라, 분석, 확장 채널이 아직 필요 없어요.
최고의 MVP 경험에 집중하면 돼요.
핵심 질문: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인가?"
Part 3. 갈림길: 취미 vs 비즈니스
Ash가 강조하는 중요한 구분:
취미 = 괜찮아요
- 만지작거리기
- 새 스킬 배우기
- 재미로 하기
비즈니스 = 진지하면 더 엄격한 테스팅에 전념
핵심 차이 = 매출
"만들 수 있나?" + "살 만큼 충분히 신경 쓸까?"
전념할 준비가 되면 Level 2로 가요.
Level 2를 달성하면 선택이 생겨요: 올인할지, 사이드 허슬로 할지.
사이드 허슬이나 취미로 남아도 괜찮아요.
근데 비즈니스를 만들고 앞으로 가려면,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전환해야 해요.
요약: 3단계 한눈에 보기
| 레벨 | 이름 | 핵심 활동 | 핵심 질문 |
|---|---|---|---|
| 1 |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 Lean Canvas + 스트레스 테스트 | 검증할 가치가 있나? |
| 2 | 수요 검증 | Demo, Sell, Build | 누군가 살까? |
| 3 | 10X 런칭 | 10→100→1,000 단계적 성장 | 반복/확장 가능한가? |
💡 데이빗의 생각
"학습 속도 + 빌드 속도 = 새로운 불공정한 이점"
저도 첫 창업 때 이 실수를 했어요. 6개월 동안 제품을 만들고, 런칭했는데, 아무도 안 썼어요. "왜 안 쓰지?" 고민하다가 깨달았어요. 고객이 원하는지 먼저 확인 안 했구나.
Ash의 프레임워크가 강력한 이유: 만들기 전에 팔아요. 데모로 팔 수 있으면, 그때 만들어요. 못 팔면? 다른 걸 시도해요. 시간과 돈을 아껴요.
2026년 Vibe Startup의 핵심은 이거예요. AI로 빠르게 만드는 것 + AI로 빠르게 검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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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Ash Maurya의 100X Founder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오늘 레터의 3단계 프레임워크를 13주간 함께 실행합니다.
13주 커리큘럼:
- Week 1-2: 90일 사이클 플래닝, Lean Canvas, 스트레스 테스트
- Week 3-6: 고객 인터뷰 마스터리, 문제 발견, 인사이트 매핑
- Week 7-9: MVP 디자인, 솔루션 프로토타입, 마피아 오퍼 설계
- Week 10-12: 오퍼 스태킹, 트랙션 측정, 성과 리뷰
- Week 13: 90일 회고, Persevere/Pivot/Pause 결정
13주 후:
- 💰 첫 매출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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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Ash Maurya(《Running Lean》 저자, Lean Canvas 창시자)의 글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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