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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창작자들과 함께 예술에 대한 이야기, 창작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하는 레터입니다. 시즌별로 6개의 메일을 발송하며, 현재 시즌 1입니다. 7월부터 8월까지 프리블릭 아티스트 장비치, 사운드 아티스트 정혜수와 함께 6개의 메일을 발송합니다. 💌 이번 시즌의 전보를 받아보실 분은 월 구독으로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 다음 시즌 시작 시점은 아직 미정입니다. 연간구독 신청해주시는 분은 이 점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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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전보
예술하며 살아가는 창작자들의 생각과 과정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어느덧 여섯번째 전보를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전보는 비치의 편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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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조각] ③ 나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긋기
안녕하세요, 한 편을 더 보내드리게 된 예술가의 전보입니다. 참, 한 가지 정정할 것이 있어요. 지난 번 '혜수의 메모'라고 보내드린 조각은 '비치의 메모'였습니다. 혼란을 드려서
[편지글] 예술은 내 삶을 나답게 살아내기 위한, 세상이 나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풀어내기 위해 내가 택한 수단
안녕하세요, 어느새 마지막 전보를 보내게 된 예술가의 전보입니다. 여름날을 맞이하며 시작한 프로젝트가 마칠 때가 되니 이젠 가을이네요. 이번 여름은 예술에 대해 실컷 대화할 수 있
[대화의 기록] ① 우리는 왜 예술을 좋아할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첫번째 예술가의 전보를 보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 대화는 프리블릭 아티스트 장비치와 현재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아티스트 정혜수, 스토리 디
[창작의 조각] ① 일단 마감! 과정 속에서 발견하는 나다움
안녕하세요, <대화의 기록>을 마치고 <창작의 조각>으로 돌아온 예술가의 전보입니다. <창작의 조각>을 준비하는 한주간, 구독자님들에게 반가운 전보들을 받았습니다. 천천히, 오래오
[대화의 기록] ② 과정을 공유하는 것의 의미
당신은 예술을 좋아하나요? 라는 질문에 두 명의 구독자님이 전보를 보내 주셨어요. 우리의 전보에 회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구독자님은 예술을 왜 좋
[창작의 조각] ② 예술하는 이유, 예술하는 일상
입추立秋를 지나니 바람결이 선선해진 요즘입니다. 이번 여름은 예술가의 전보와 함께였네요. 우리는 마지막 대화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일까요. 아쉬워서 그런지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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