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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십 년을 맞이하는 새 겨울
그 끝자락에서. 안녕하세요. 미지입니다. 오늘 제가 있는 곳은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봄이다, 하고 느낄 수 있을 정도루요. 여러분들의 날씨는 어땠나요? 부디 포근함 한 줄기가 깃들고 있기를! 이
[미지] 스물과 서른
어른은 언제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미지입니다. 모두들 새로운 한 해를 환대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이 제 20대의 마지막 달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 덕분에 저는 무사히 30대에 접어들었어요. 아픈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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