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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무지개 흑백텔레비전엔
오즈의 마법사. 밴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누가 열었냐구요? 마...많아요. 롹밴드도 있고 잔잔한 포크밴드도 있고
잡음도 아름답기에
노이즈를 악기로. 타잔부터 시작해서 참 멀리까지 왔습니다. 벌써 악기에 전기를 꽂는데까지 왔어요. 장족의 발전이죠.
받아라 백만볼트!
지지지지지직징가징가. 전기가 생겼습니다. 아니, 원래 존재했지만 인간이 도구로 쓰기 시작했죠.
샵빱뚜비두밥
뚜비뚜비뚜비 나나 뽀.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재즈란 말이죠, 2022년, 인터넷방송에서 한 만화작가에 의해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근데 이제 코쟁이들 소리.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독점체제가 끝날 시점입니다. 그동안 음악사와 인생을 엮어서 말씀드리면서 주로 ‘이탈리아’와 ‘교회’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위태로움이 있어야 재밌지
젠가가 아파트마냥 튼튼해봐 노잼쓰. 오늘은 소리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음악 들을 때 귀에 착 감기는 예쁜 소리 말고, 듣자마자 귀를 막고 싶어지는 소리.
아니 주머니에 송곳을 왜
너 뚫려 이자식아. 지난시간에 피아노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았죠. 이 피아노, 처음부터 악기의 왕이 된것은 아닙니다.
여릴 수 있다는거
강함 보다 위대한 것.. 악기 중 가장 최고봉은 무엇일까요. 아마 이건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 피아노 일겁니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하율이는 늦잠자고 동네 한 바퀴. 지난주에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바흐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바흐가 평생토록 집착했던 끝판왕 음악 스타일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공존한다.
과거와 현재가. 여러분은 어떤 수저인가요? 실례했습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을 여쭤봐서... 하지만 오늘 등장할 이사람은 명실상부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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