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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머니에 송곳을 왜
너 뚫려 이자식아. 지난시간에 피아노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았죠. 이 피아노, 처음부터 악기의 왕이 된것은 아닙니다.
여릴 수 있다는거
강함 보다 위대한 것.. 악기 중 가장 최고봉은 무엇일까요. 아마 이건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 피아노 일겁니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하율이는 늦잠자고 동네 한 바퀴. 지난주에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바흐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바흐가 평생토록 집착했던 끝판왕 음악 스타일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공존한다.
과거와 현재가. 여러분은 어떤 수저인가요? 실례했습니다. 갑자기 집안사정을 여쭤봐서... 하지만 오늘 등장할 이사람은 명실상부 금수저,
내 심장은 이박자로 뛰는데요
부정맥인가요?. 클래식 음악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엄격하고, 진지하고, 딱딱한 정장을 입은 연주자가
그래도 증명하라
당신의 광기를.. 전에 음악이 교회것이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이건 꽤나 엄격했어요. 당시엔 왕보다 교황이 쎘잖아요. 교회에서만 다루는 음악을
완성은 없다.
계속 이어진다.. 뉴스레터의 시작을 계속 음악사의 순서대로 열고있습니다. 어찌, 재미있게 봐주고 계실까요? 저는 음악을 공부한 이래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자유는 소음인가
그럼 감옥에 갇히던가.. 타잔이 소리를 지르고, 빗소리로 북을 치고, 신들이 노래로 말하던 시절을 지나… 인간들은 마침내
안타깝게도, 사회적이다
우리 인간은.. 요즘은 모두 각자 케이지에 담겨 삽니다. 한국 1인가구 비율 36%.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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