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yah@maily.so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한 방대하고 얕은 지식
뉴스레터
구독자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자유는 소음인가
그럼 감옥에 갇히던가.. 타잔이 소리를 지르고, 빗소리로 북을 치고, 신들이 노래로 말하던 시절을 지나… 인간들은 마침내
안타깝게도, 사회적이다
우리 인간은.. 요즘은 모두 각자 케이지에 담겨 삽니다. 한국 1인가구 비율 36%.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뭐든 시작이 중요해
고물가 시대, 가장 저렴한 언더웨어를 입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타잔이죠. 시작을 이야기하는데, 뜬금없이 웬 타잔 빤스 이야기냐고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