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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뭐든 시작이 중요해
고물가 시대, 가장 저렴한 언더웨어를 입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타잔이죠. 시작을 이야기하는데, 뜬금없이 웬 타잔 빤스 이야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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